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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명장면] ‘런닝맨’ 송지효, ‘몸무게 고백’부터 뜨거운 ‘눈물’까지

기사입력 2016.05.29 20:10:41


SBS ‘런닝맨’의 송지효가 몸무게 고백부터 미션 성공 후 뜨거운 눈물을 보이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여 시처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300회 특집 ‘7 vs 300’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가 커플을 이뤄 게임을 진행한 가운데 두 사람은 안정적인 모습으로 미션을 수행해나갔다.

하지만 ‘런닝맨’ 제작진은 체력적인 문제로 마지막으로 20개를 하고 난 뒤 게임을 마무리 짓기로 했다. 이에 개리와 송지효는 20개를 성공했고, 송지효는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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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또한 최종미션에서는 선착순 300kg에 들지 못하면 양평 역까지 걸어 이동해야 하는 벌칙이 주어졌다. 앞서 유재석, 개리, 이광수가 300kg 안에 선착순으로 도착해 통과했다. 세 사람의 몸무게 합은 230.8kg이었다.

다음 순서로 도착한 하하는 몸무게가 69,2kg 이하로 나와야 했지만 그는 모래 주머니 때문에 실패했다. 송지효는 다음 차례로 도착했다.

그는 “내 몸무게는 50kg 조금 넘는다”라며 배우로서 치명적인 ‘몸무게 공개’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몸무게 53.4kg으로 최종미션 무게 300kg 안에 들어 탈출에 성공했다.

미션을 위해 각종 노력을 했던 송지효는 소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려 박수를 받았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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