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아이가 다섯’ 안재욱, 이별 통보한 소유진에 “나 믿고 기다려줘”

기사입력 2016.05.29 20:30:30


[MBN스타 유지혜 기자]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안재욱이 소유진에 다시 한 번 사랑을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는 안미정(소유진 분)이 이상태(안재욱 분)에 이별을 고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안미정은 이상태에 “우리 좋은 상사와 후배 직원으로 돌아가자”며 자리를 떴고, 이상태는 당황스러움에 얼어 있다가 그를 향해 달려갔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아이가 다섯 방송 캡처



이상태는 “헤어지자는 게 그렇게 쉬워?”라고 말했고, 안미정은 “이렇게 만나는 거 우린 앞으로도 힘들다. 우린 행복하기 위해 만나지 않았냐. 하지만 행복하지 않다. 우린 행복할 수 없다”고 눈물을 흘렸다.

이를 들은 후 이상태는 “나에게 시간을 좀 줄 수 없어? 시간이 걸릴 거라고 알고 있었고, 우주가 스무 살 될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한 사람이 나에게 그 며칠을 못 기다려주냐”고 말했고, 안미정은 “우주가 스무 살 될 때까지 다른 가족들은 우리를 평화롭게 봐줄까요?”라고 되물었다.

이상태는 “같이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냐”며 “지켜야 할 가족들이 있고, 소중한 가족이잖아요”라고 말하는 안미정에 “안 대리도 내가 지켜야 할 사람이다. 내가 그렇게 쉽게 사람 만나고 그러는 사람처럼 보이냐. 혼자서 결정하고 그러지 말고 나에게도 조금만 시간을 달라. 나 좀 믿고 기다려줄 수 없냐”고 말하며 그를 달랬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故 최은희 ‘애도의 물결’ [MBN포토]
故 최은희 ‘큰 별이 지다’ [MBN포토]
국화꽃으로 가득한 故 최은희 빈소 [MBN포토]
박해진-김현진, `잘생김`묻은 하트 미소 [MBN포토]
 
故 최은희 ‘편히 쉬소서’ [MBN포토]
故 최은희 ‘아름다운 미소만 남기고’ [MBN포토]
천의 얼굴을 가진 데뷔 12년 차 `명품 배우` 박해진..
김현진, `잘생김 뿜뿜` [MBN포토]
 
‘은막의 스타’ 故 최은희, 별이 되다 [MBN포토]
원로배우 최은희 별세 [MBN포토]
박해진,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 [MBN포토]
오연서, `과자만 들고 있어도 화보` [MBN포토]
 
故 최은희 ‘영정 사진 속 환한 미소’ [MBN포토]
故 최은희 빈소가 마련된 장례식장 [MBN포토]
오연서, `놀란 토끼눈으로 손인사` [MBN포토]
`유정 선배` 박해진, `제 팝콘 드실 분~` [MBN포토]
 
故 최은희 ‘큰 별이 지다’ [MBN포토]
국화꽃으로 가득한 故 최은희 빈소 [MBN포토]
박해진-김현진, `잘생김`묻은 하트 미소 [MBN포토]
박기웅, `팝콘 드실 분 손~`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