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M+명장면] 신혜선, 성훈에 결국 질투의 눈물 보여…“분위기 좋았어요?

기사입력 2016.05.29 20:56:51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성훈에 질투의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에서는 이연태(신혜선 분)가 김상민(성훈 분)과 장진주(임수향 분)의 소개팅 장소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상민은 소개팅 자리에서 장진주와 함께 이연태를 기다리며 이연태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데에 내기를 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아이가다섯 캡처



하지만 이연태는 나타나지 않았고 장진주의 “내가 볼 때 그 여자 절대 안 와”라는 말에 김상민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김상민과 장진주가 떠난 뒤 단 몇 초 후 이연태는 택시를 타고 소개팅 장소에 도착했다. 이후 이연태는 가게 직원에게 “여기 되게 자주오는 사람인데 김상민 선수”라고 물었지만 방금 나갔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그럼에도 이연태는 “여자 예뻤어요? 분위기 좋았어요?”라고 가게 직원에게 질문을 이어가며 질투심을 폭발시켰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오승아 `얼굴 꽉 찬 예쁨` [MBN포토]
오승아 `반짝 반짝 빛나는 입장` [MBN포토]
한유이 `치마보다 긴 쟈켓으로 당당하게~` [MBN포토..
이현경 `우아한 블랙앤 화이트` [MBN포토]
 
오승아 `걸그룹에서 주연배우로 깜짝 변신` [MBN포..
최성재 `여심 홀리는 조각 비주얼` [MBN포토]
한유이 `초미니로 높은 계단, 난감하네` [MBN포토]
오승아 `자체발광 핑크여신` [MBN포토]
 
`그 여자의 바다` 기대해주세요 [MBN포토]
김승욱 `눈빛 카리스마` [MBN포토]
이대연 `철없는 아버지로 나와요` [MBN포토]
이현경 `20대 못지않는 꽃미모` [MBN포토]
 
최성재 `오승아를 향한 애절한 눈빛` [MBN포토]
김주영 `부드러운 카리스마` [MBN포토]
이현경 `세월이 멈춘 동안 미모` [MBN포토]
이현경-오승아 `미모가 닮은 모녀` [MBN포토]
 
오승아 `반짝 반짝 빛나는 입장` [MBN포토]
한유이 `치마보다 긴 쟈켓으로 당당하게~` [MBN포토..
이현경 `우아한 블랙앤 화이트` [MBN포토]
오승아 `두 남자와 다정하게 팔짱`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