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옥중화’ 진세연, 임호에 분노 표출…목에 칼 겨눴다

기사입력 2016.05.29 22:36:25


‘옥중화’ 진세연이 임호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는 옥녀(진세연 분)가 강선호(임호 분)를 급습, 목에 칼을 들이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옥녀는 강선호에게 “나으리가 시키는 대로 했다. 내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었기에. 헌데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렇게 쫓기는 신세가 된 겁니까. 말해 봐라. 내가 무슨 죄를 지은 겁니까”라고 울분을 토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옥중화 캡처



이에 강선호는 “모든 게 내 잘못이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강선호는 “날 죽여라. 날 죽여. 차라리 네 손에 죽는 것이 내가 너에게 속죄하는 유일한 길인 듯 싶다”고 눈을 감았다. 옥녀는 결국 그를 칼로 베지 못하고 칼을 놓았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기생충’ 황금종려상, 역사적인 순간 [MBN포토]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칸영화제 주인공’ 봉준호 감독 [MBN포토]
봉준호 감독, 장쯔이 포옹에 깜짝 [MBN포토]
닐 슈나이더, 칸 영화제 빛내는 훈훈한 외모~ [MBN..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호명에 진한 포옹..
 
‘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트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위대한 배우이자 나의 동반..
봉준호 감독, 韓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주먹 불끈 쥐고~ [MBN포토]
 
봉준호 감독 ‘송강호에게 영광을~’ [MBN포토]
송강호 ‘기쁨의 순간’ [MBN포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봉준호 감독 [MBN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파즈 베가와 ‘칸 빛내는 다정함..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의 거대한 팔’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