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뮤직뱅크’ 측 “27일 순위 오류 인정…트와이스로 1위 정정”

기사입력 2016.05.30 11:30:09


[MBN스타 유지훈 기자] ‘뮤직뱅크’ 제작진이 순위 조작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제작진은 30일 “지난 27일 생방송에서 순위집계오류로 인해 주간순위가 잘못 방송되었음을 알려드린다. 이에 뮤직뱅크 K차트 5월 마지막주 1위는 트와이스, 2위는 에이오에이(AOA)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뮤직뱅크의 ‘K차트’ 순위집계는 디지털음원(65%)+방송횟수(20%)+시청자선호도(10%)+음반판매(5%)로 이루어지며 공정성을 위해 실제작진과 별도의 KBS 방송문화연구소에서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FNC

이어 “순위는 음반점수를 집계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겼으며 오류가 난 음반판매의 경우 한터차트 주간판매량과 신나라미디어-핫트랙스 주간판매량 합산으로 이뤄지는데 방송문화연구소의 담당자가 재검토해 본 결과, 각 판매량의 합산 과정에서 순위집계담당자의 실수가 있었음을 확인했다”며 “‘뮤직뱅크’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는 1위를 발표하며 음반 판매 점수 합산 결과 트와이스가 1위로 예측됐으나 에이오에이가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음반 점수가 올바르게 반영되지 않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방탄소년단, 역대급 美 데뷔 무대 [MBN포토]
방탄소년단,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출격 [MBN..
‘AMA’ 레드카펫 밟은 방탄소년단 [MBN포토]
다이아 은채, `소녀에서 숙녀로` [MBN포토]
 
‘AMAs’ 방탄소년단, 남다른 아우라 [MBN포토]
방탄소년단 RM·진, AMA 레드카펫 포착 [MBN포토]
다이아 주은, `매력적인 눈빛과 손하트` [MBN포토]
다이아 제니, `상큼 그 자체` [MBN포토]
 
‘AMAs’에 울려 퍼진 방탄소년단 ‘DNA’ [MBN포토..
방탄소년단 지민·제이홉, 여유로운 미소 [MBN포토]
다이아, `보면 볼수록 예뻐` [MBN포토]
정채연, `여신의 꽃미소 손인사` [MBN포토]
 
방탄소년단 ‘AMAs’ 무대 달궜다 [MBN포토]
방탄소년단, AMA서 ‘DNA’ 무대 꾸며요~ [MBN포토]
다이아 은진, `하트포즈도 섹시해` [MBN포토]
기희현, `완벽한 S라인 뽐내며` [MBN포토]
 
방탄소년단,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출격 [MBN..
‘AMA’ 레드카펫 밟은 방탄소년단 [MBN포토]
다이아 은채, `소녀에서 숙녀로` [MBN포토]
김성오 프로, `스타그램코인` 스포츠 분야와 접목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남자를 위한 무료 인터넷 방송 팝콘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