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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김재욱 “장혁, 점잖으면서도 뜨거운 형” 애정(인터뷰)

기사입력 2017.03.29 0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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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김재욱 장혁

[MBN스타 김진선 기자] 배우 김재욱이 장혁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재욱은 최근 진행된 MB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장혁의 마음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기쁘다”고 화답했다. 장혁은 앞서 진행된 MB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김재욱은 ‘맛있는 배우’”라면서 “죽이 맞을 때 변화구가 있다. 리액션 주고 받을 때 다양성이 있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대해 김재욱은 “이하나, 백성현 등 배우 뿐만 아니라 ‘보이스’ 촬영 스태프도 모두 느꼈을 것이다. 장혁이 얼마나 작품의 중심을 잡았는지. 아마 시청자도 느꼈을 것”이라면서 “난 막판에서만 부딪혔는데도 그 정도 느낀 건데 처음부터 맞췄으면 어땠을까. 기댈 수 있고 중심을 잡아주는 힘이 있어, 작품에 얼마나 플러스가 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준 분”이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김재욱은 또 “상대방을 존중하고 점잖으면서도 뜨거운 사람이다. 에너지에 기대고 또, 뭔가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해준다”라며 “별장 신도 장혁이 먼저 얘기하고 완성된 장면”이라고 설명해 그의 마음을 느끼게 만들었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






[MBN스타 김진선 기자] 배우 김재욱이 장혁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재욱은 최근 진행된 MB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장혁의 마음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기쁘다”고 화답했다. 장혁은 앞서 진행된 MB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김재욱은 ‘맛있는 배우’”라면서 “죽이 맞을 때 변화구가 있다. 리액션 주고 받을 때 다양성이 있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대해 김재욱은 “이하나, 백성현 등 배우 뿐만 아니라 ‘보이스’ 촬영 스태프도 모두 느꼈을 것이다. 장혁이 얼마나 작품의 중심을 잡았는지. 아마 시청자도 느꼈을 것”이라면서
“난 막판에서만 부딪혔는데도 그 정도 느낀 건데 처음부터 맞췄으면 어땠을까. 기댈 수 있고 중심을 잡아주는 힘이 있어, 작품에 얼마나 플러스가 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준 분”이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김재욱은 또 “상대방을 존중하고 점잖으면서도 뜨거운 사람이다. 에너지에 기대고 또, 뭔가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해준다”라며 “별장 신도 장혁이 먼저 얘기하고 완성된 장면”이라고 설명해 그의 마음을 느끼게 만들었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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