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성장한 업텐션, 다음 단계는 ‘STAR;DOM’(종합)

기사입력 2017.06.29 16:57:06 | 최종수정 2017.06.29 17:02:47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컴백 업텐션 사진=MBN스타 DB

[MBN스타 백융희 기자] 가슴 터질 듯한 박진감, 설레임, 패기 모두 담았다. 그룹 업텐션이 새 앨범 ‘STAR; DOM’으로 돌아왔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업텐션(UP10TION)의 새 미니앨범 ‘STAR;DO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업텐션이 K컬쳐 페스티벌 'KCON 2017'에서 새 앨범 '스타;덤' 신곡 무대를 첫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샤오는 “미국에서 처음 무대를 할 수 있게 돼서 굉장히 영광이었다”라면서 “미국 팬 분들이 반응이 뜨거웠다. 미국 팬 분들 덕분에 힘을 많이 얻고 갔다”고 말했다.

업텐션의 새 앨범 ‘STAR;DOM’은 하늘에서 빛나는 별처럼 어디서나 주목을 받는 스타(STAR)가 되겠다는 뜻을 담았다. 업텐션이 이번 앨범을 통해 가슴 터질 듯한 박진감과 섹시한 매력의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고 정상에 오른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업텐션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더욱 단단해졌다. 최근 기존 멤버였던 우신이 건강상의 문제로 당분간 활동을 쉬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했기 때문이다.

진호는“많은 분들이 우신이의 걱정을 해주셨다. 빈자리가 큰 것 같은 우려에 처음에는 분위기가 침울했다”면서 “그럼에도 우리끼리 힘을 했다. 영영 떠난 게 아니니까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컴백 업텐션 사진=MBN스타 DB


샤오는 “저는 우신이와 연락을 자주 하고 있다. 멤버의 건강이 우선이니까 멤버의 생각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신이가 없는 만큼 저희도 9명이서 더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악물고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시작해’는 임창정, 비 먼데이키즈, 럼블피쉬, 소냐 등 보컬리스트들의 사랑을 받은 작곡가 SUN이 업텐션과 첫 만남을 가진 곡이다. ‘시작해’는 사랑을 달리기에 비유해 노래로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사랑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는 남자의 의지가 뜨겁게 느껴지는 뭄바튼 계열의 댄스곡이다.

비토는 “개인적으로도 연습을 많이 하고 단체로도 많이 했다. 하루에 12시간 정도 연습할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쿤은 “최근에는 SNS 등을 통해 셀카나 짧은 영상을 많이 찍었다. 촬영도 많이 해서 팬 분들께서 우리를 자주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 것 같다”면서 팬들과 다양한 소통을 예고했다.

끝으로 업텐션은 “이번 앨범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1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업텐션으로서 대중 분들에게 이름을 각인 시키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마무리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기생충’ 황금종려상, 역사적인 순간 [MBN포토]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칸영화제 주인공’ 봉준호 감독 [MBN포토]
봉준호 감독, 장쯔이 포옹에 깜짝 [MBN포토]
닐 슈나이더, 칸 영화제 빛내는 훈훈한 외모~ [MBN..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호명에 진한 포옹..
 
‘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트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위대한 배우이자 나의 동반..
봉준호 감독, 韓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주먹 불끈 쥐고~ [MBN포토]
 
봉준호 감독 ‘송강호에게 영광을~’ [MBN포토]
송강호 ‘기쁨의 순간’ [MBN포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봉준호 감독 [MBN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파즈 베가와 ‘칸 빛내는 다정함..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의 거대한 팔’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