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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 부산 ‘영화의 봄’을 다시 알리다

기사입력 2017.07.03 09: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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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 사진=씨에이씨엔터테인먼트

[MBN스타 백융희 기자] 부산광역시에 국내 최초로 체험형 박물관인 영화체험박물관이 개관했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영화의 도시 부산에 다시 한 번 ‘영화의 봄’을 일깨울 계획이다.

지난 6월 30일 부산시 중구 동광동에서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김무성 국회의원, 김은숙 부산중구청장, 영화 ‘국제시장’의 윤제균 감독 등과 200여 명의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전시보다는 체험을 위주로 하는 국내 최초의 영화체험박물관이다.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인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영화의 역사, 크로마키체험, 더빙체험, 타임 슬라이스, 시네마스튜디오 및 VR 영상을 체험할 수 있는 HMD상영관, 거장의 연구실, 영화놀이동산, 어린이 영화마을 등이 준비돼 있어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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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 사진=부산영화체험박물관


이처럼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체험 결과물을 본인이 소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관람객들이 추억을 함께 쌓을 수 있는 문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의 전반적인 운영은 46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판도라’ 제작사인 씨에이씨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하게 된다. 씨에이씨엔터테인먼트 강기준 이사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부산 시민들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국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부산이 관광도시인 만큼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들이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제작과정이나 체험을 통해 더욱더 영화와 친근해 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오는 7월 4일 정식으로 개관한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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