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군주 가면의 주인’ 김종수, 김소현 살해 지시…대목의 오른팔다운 모습

기사입력 2017.07.14 07:47:34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군주 가면의 주인" 김종수의 신의가 끝까지 빛을 발했다

[MBN스타 신미래 기자] '군주 가면의 주인' 김종수의 신의가 끝까지 빛을 발했다.

지난 13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군주 가면의 주인'의 김종수가 편수회의 몰락과 함께 투옥되는 엔딩을 맞아 끌까지 대목(허준호 분)에 충성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종수는 극중 주진명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왕을 위협하는 편수회의 지략가로 주목 받았다. 왕 시해사건이 일어나고 세자가 바뀌면서부터 대목의 지시아래, 권력싸움의 한 가운데에서 오직 편수회와 대목만을 위한 지략을 발휘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대목이 위기를 맞을 때마다 더욱 지략가다운 계책으로 극 후반부로 갈수록 존재감을 발산했다.

절대권력 악의 축 편수회의 회원이자 영의정으로 등장해 왕을 긴장케하는 모습부터 편수회의 힘인 짐꽃밭이 없어지자 살생부까지 작성, 대목에 대한 두터운 신의를 보였다. 결국은 모든 일을 그르치고 죄값을 치르게 된 몰락까지의 과정을 흐트러짐 없는 탄탄한 내공의 열연으로 담아냈다.

특히 마지막화 대목이 몰락하는 순간에도 곁을 지킴은 물론, 감옥에 갇혀 끌려가는 와중에도 결연한 표정으로 대목에 충성심을 보여준 그는 한가은(김소현 분)의 죽음을 지시하며 극의 말미까지 긴장감을 자아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김사랑 `잘생긴 훈남 동생과 함께 떠나요` [MBN포토..
김사랑 `바람이 시샘하는 여신 미모` [MBN포토]
김사랑 `군살제로, 국보급 각선미` [MBN포토]
P.O.P 연주 `데뷔 무대에서 눈물 펑펑` [MK포토]
 
김사랑 `이 구역 여신은 바로 나` [MBN포토]
김사랑 `사랑스러운 청순 미소` [MBN포토]
김사랑 `쭉 뻗은 명품 각선미` [MBN포토]
피오피 `여섯 요정의 상큼한 무대` [MBN포토]
 
김사랑 `명품 몸매 장착하고 우아한 발걸음` [MBN포..
김사랑 `미코의 이기적인 비율` [MBN포토]
P.O.P `여섯요정들의 팔색조 매력` [MBN포토]
P.O.P 해리-미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MBN포토]
 
김사랑 `러블리한 손 인사` [MBN포토]
김사랑 `어둠을 밝히는 청순 미모` [MBN포토]
P.O.P `신인 걸그룹의 풋풋한 무대` [MBN포토]
P.O.P 설 `귀여운 표정 부자` [MBN포토]
 
김사랑 `바람이 시샘하는 여신 미모` [MBN포토]
김사랑 `군살제로, 국보급 각선미` [MBN포토]
P.O.P 연주 `데뷔 무대에서 눈물 펑펑` [MK포토]
P.O.P 미소 `제가 바로 미소천사`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