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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미나, 류필립 교제 2달 만에 입대…'SNS 속 야한 사진들에 남친이 원한 것' 폭로

기사입력 2017.08.08 23: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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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가수 미나가 '비디오스타'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17세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미나는 "지인의 클럽 생일파티에서 필립을 만났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당시 방송에서 미나는 남자친구와의 나이차이에 대해 "처음에는 별 신경을 안썼다"며 "교제 두 달 만에 류필립이 입대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 나이를 알고 남자친구 필립이 처음엔 엄마 생각이 나고 고민이 됐다더라. 자기도 고민을 했는데 입대직전 제가 중국에 초대를 해서 제 무대를 보여줬다. 그때 내 모습이 열정적으로 보였는지 사귀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미나는 자신의 SNS 속 야한 사진들에 대해 "원래 남친들은 안그러지 않냐. 류필립은 직접 사진을 보내주면서 섹시한 여성들 스타일을 보여준다. 나의 SNS 속 과감한 사진들, 짧고 야한 옷 입은 사진은 다 필립이 시킨 것이다. 필립 취향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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