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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단독]윙스, 전속계약 만료…‘더 유닛’으로 재도약 각오

기사입력 2017.10.02 13:00:53 | 최종수정 2017.10.02 16: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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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윙스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 후 ‘더 유닛’에 출연한다 사진=MBN스타 DB

[MBN스타 백융희 기자] 걸그룹 윙스(WINGS)가 기존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 후 ‘더 유닛’으로 다시 한 번 비상을 꿈꾼다.

윙스는 지난 7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지난달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 일산에서 진행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공개오디션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윙스는 전속계약 만료 후 거취를 논의 중에 있으며, ‘더 유닛’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윙스는 예슬, 나영 등 두 명으로 구성된 걸 듀오로, 팀명은 ‘날개가 돼 높은 곳으로 날아오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3월 12일 데뷔 싱글 ‘헤어숏(Hair Short)’으로 데뷔했다. 이 곡은 작곡가 원더키드와 에이트 백찬이 만들었다. 배우 안재현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버스커버스커 김형태가 설립한 미디어아트스튜디오 돼끼(PigRabbit)가 로고 디자인을 제작했다.

한편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는 예비 스타를 대상으로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대한민국 대표 유닛으로 재탄생할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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