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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마녀의 법정` 정려원, 이일화 생존 알았다…재회 임박(종합)

기사입력 2017.11.28 00:43:26 | 최종수정 2017.11.28 01: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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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윤현민=KBS2 마녀의 법정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이일화의 재회가 임박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15회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이 엄마 곽영실(이일화 분)의 생존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듬은 엄마 곽영실 살인교사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조갑수(전광렬 분)를 쫓았다. 하지만 민지숙 부장(김여진 분)은 "피해자 가족은 수사에 참여할 수 없다"고 원칙을 준수했다.

결국 곽영실 사건은 여진욱 검사(윤현민)가 맡게 됐다. 이에 마이듬은 여진욱에게 "여 검이 이 사건 수사 검사가 된다는 게 무슨 뜻인지는 알고 있죠. 내가 여 검이면 이 사건 못 맡는다. 자기 엄마 범죄자 만드는 건데"라며 "그래도 부탁한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조갑수는 곽영실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처리하기로 했다. 이에 조갑수의 하수인은 택배기사로 변장해 요양병원을 찾았고, 이를 눈치 챈 수간호사는 곽영실과 함께 병원을 도망치기로 했다.마침 근처에 있던 고재숙(전미선 분)의 차에 급히 올라탔다. 고재숙)은 곽영실을 보고 당황했지만, 수간호사와 곽영실의 도주를 도왔다. 수간호사는 고재숙에게 상황을 설명하며 “사고 이후 기억을 잃었다. 조갑수가 잡히면 그때 사실대로 이야기할 테니 시간을 달라”고 애원했다.

이후 마이듬은 엄마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듬은 엄마를 찾아나섰다. 곽영실은 수간호사에게 자신의 과거에 대해 들었다. 그리고 딸이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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