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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김용건 ‘꽃할배’ 출격…그의 합류에 더 기대가 모이는 이유

기사입력 2018.06.04 12: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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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꽃할배 합류 사진=DB(김용건)

[MBN스타 백융희 기자] 배우 김용건 ‘꽃할배’ 합류로 변화를 예고한 ‘꽃보다 할배 리턴즈’(가제)가 오늘(4일) 독일로 촬영을 떠났다. 막내 멤버로 나선 김용건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2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리턴즈’(이하 ‘꽃보다 할배’) 측은 김용건의 합류 소식을 공식화했다. 이로써 ‘꽃보다 할배’는 원년멤버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을 비롯해 ‘짐꾼’ 이서진과 새 멤버 김용건까지 총 6명이 함께 하게 됐다.

특히 이번 시즌의 최대 관천 포인트는 김용건의 출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과의 호흡이 ‘꽃보다 할배’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예정.

앞서 김용건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능인으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용건은 젊은 출연자들 못지않은 에너지를 보였다.

솔로 생활에 대한 솔직한 발언부터 다양한 취미, 여가 활동을 즐기며 인생을 즐겨 큰 환호를 받았다. 더불어 출연진들과 함께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으로 사랑 받기도 했다.

특히 ‘짐꾼’ 이서진은 나영석 PD와 함께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짐꾼’에 대한 고충을 여러번 토로한 바 있다. 하지만 김용건이 합류함으로써 이서진의 위치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김용건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행을 즐기고, 도움을 받기보단 여러 멤버들에게 도움을 주는 인물이었던 것. 특히 김용건은 기존 ‘꽃보다 할배’ 출연진들과도 돈독한 관계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데다 막내이기 때문에 또 다른 ‘짐꾼(?)’의 탄생도 예감케 한다.

과연 김용건이 ‘꽃보다 할배’ 새 멤버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배낭여행을 떠나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숲 속의 작은 집’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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