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세미, 김재욱에 “내 편 없는 것 같아” 눈물

기사입력 2018.06.06 21:44:3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세미 사진=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홀로 시댁을 찾은 박세미가 눈물을 흘렸다.

6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며느리의 명절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규 방송을 앞두고 프롤로그가 전파를 탔다.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김재욱의 아내 박세미는 남편이 일하러 가자 혼자 아들을 챙기며 시댁으로 향했다.

박세미는 만삭의 몸으로 하루 종일 차례 준비를 하느라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박세미는 셋째 딸을 낳으라는 시어머니와 갈등을 빚었다.

박세미는 혼자 아들과 시댁식구를 챙기느라 밥 한 술도 제대로 뜨지 못했다. 이후 밤늦게 김재욱이 일을 마치고 귀가했다.

박세미는 인터뷰를 통해 김재욱에 “솔직히 생각해 봐. 우리 집 가면 오빠 일 해? 앉아만 있지? 근데 난 뭐냐. 어제 하루 종일 힘들었다”며 “내 편이 한 명도 없는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 박세미는 “비교하면 안 되지만 친정 식구들은 아들 재운다고 하면 숨도 안 쉰다. 친정 가면 다 돌봐주신다”며 서러워 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박진영X화사, 비닐의상 입고 댄스..파격+아찔 [포토..
2019 ‘마마’ 박보검, 물 흐르듯 진행 [포토]
트와이스 정연, 상받고 소리질러 [포토]
김양 ‘섹시한 매력은 덤~’ [포토]
 
트와이스, 이 비주얼 실화? [포토]
박보검, 진행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포토]
달라 달라~있지, 흥 넘치는 무대 [포토]
김양 ‘애교 가득 무대매너’ [포토]
 
BTS, 아미 고마워요 [포토]
2019 ‘마마’ 대상 방탄소년단, 무대도 월클 [포토..
트로트가수 김양 ‘시원한 가창력’ [포토]
김양 ‘신나는 트로트의 맛’ [포토]
 
방탄소년단 출격, 2019 ‘MAMA’ 불타오르네 [포토]
박진영X마마무, 이것이 바로 콜라보다 [포토]
김양 ‘최고랍니다~’ [포토]
한혜진 ‘주체할 수 없는 트로트 흥’ [포토]
 
2019 ‘마마’ 박보검, 물 흐르듯 진행 [포토]
트와이스 정연, 상받고 소리질러 [포토]
김양 ‘섹시한 매력은 덤~’ [포토]
한혜진 ‘열창으로 분위기 후끈’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