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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블랙핑크의 불패신화②] 떴다하면 억 뷰…블핑의 MV 속으로

기사입력 2018.06.22 17:02:06 | 최종수정 2018.06.22 17: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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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사진=블랙핑크 신곡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믿고 보는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 블랙핑크의 신곡 ‘뚜두뚜두’의 뮤직비디오도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 속 어떤 점이 대중들을 매료시켰을까.

블랙핑크의 신곡 ‘뚜두뚜두’는 공개 6시간 만에 1천만 뷰, 13시간 만에 2천만 뷰, 23시간 만에 3천만뷰, 27시간 만에 4천만 뷰, 50시간 만에 5천만 뷰 에 이어 82시간 만에 6천만 뷰, 120시간 만에 7천만 뷰를 기록하며 걸그룹 최단 기록을 차례로 모두 갈아치웠다. 이와 같은 기록이면 블랙핑크의 신곡 ‘뚜두뚜두’의 억 뷰 기록은 시간문제다.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는 각 ‘마지막처럼’ 3억뷰, ‘휘파람’ ‘불장난’ 2억 뷰 ‘붐바야’ ‘STAY’ 1억를 기록했다.

이처럼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가 억 뷰를 기록할 만큼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지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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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사진=블랙핑크 ‘마지막처럼’ ‘휘파람’ ‘불장난’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우선 감각적인 영상미가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였다. ‘휘파람’부터 ‘붐바야’까지 화면의 전환이 세련미를 더했다. 이전 장면과 다음 장면의 연결을 유기적으로 만들어내면서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했다.

또한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에서만 볼 수 있는 핑크와 블랙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블랙핑크의 모든 뮤직비디오에서는 블랙과 핑크가 결합돼 블랙핑크만의 시그니처 장면을 만들어냈다. 배경이 블랙이면 멤버들의 의상이나 소품을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준다. 반대로 배경이 핑크색으면 멤버들이 블랙 의상을 소화해내며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이전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에 확장된 버전인 듯 보였다. 샹들리에에 매달리거나 반짝이는 탱크 위에서 노래를 하는 등 화려한 장면을 연출해내며, 감각적인 영상미를 더했다.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는 눈 뗄 수 없는 영상미, 멤버들의 파워풀한 퍼포먼스, 시그니처 장면 등 대중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요소들이 가득하기에 억 뷰의 기록이 가능했음을 짐작케 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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