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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우진영, ‘믹스나인’ 종영 인터뷰 조명 “데뷔 실감 NO…기적 같아”

기사입력 2018.06.26 15: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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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영 사진=JTBC 믹스나인

우진영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이 YG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믹스나인’ 종영 후 진행된 우진영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우진영은 지난 2월 MBN스타와 인터뷰를 통해 “올해는 ‘믹스나인’을 통해 데뷔하고 활동하게 될 것 같다”며 “현재는 이전과 다름없이 연습하고 휴식도 취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4월에 데뷔를 앞두고 있는데, 아직 실감이 나진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우진영은 “팬 분들이 아니었다면, 지금 이렇게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저라는 사람을 좋아해주시는 게 기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또 “항상 응원해주고 좋아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 팬 분들 덕분에 2018년을 뜻 깊게 시작하게 됐다. 앞으로 얼굴을 더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26일 우진영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자사는 지난 18일 YG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밝혔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저희가 제시한 손해배상 금액은 1천만원으로, 이는 저희가 입은 유무형의 손해를 배상받기 위함보다는 대형 업체의 ‘갑질’에서 벗어나 한류의 본산인 대한민국 대중문화계가 건전하게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청구한 상징적인 금액이다”라고 설명했다.

해피페이스는 JTBC ‘믹스나인’에서 1위를 차지한 우진영 소속사다. 우진영은 최종 톱9에 합류하게 되면서 4개월 데뷔 무대를 펼칠 기회를 잡았으나 끝내 무산됐다.

이에 해피페이스는 “YG엔터테인먼트는 (‘믹스나인’) 종영 이후 두 달 가까이가 지난, 올 3월까지도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 데뷔 준비 및 계획에 대하여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출연자들의 데뷔를 향한 간절함을 그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이들을 방치했다”라며 “기존 계약서에 따른 데뷔 계획이 아닌, 기획사들과 아무런 협의도 없었던 계약조건 변경안을 제시했다”고 말하며, 이는 YG의 독점적 매니지먼트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3년으로 연장하는 등 자신들에게만 일방적으로 유리한 계약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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