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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핫컴백] 경리가 들려주는 ‘어젯밤’ 이야기

기사입력 2018.07.05 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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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어젯밤’ 사진=스타제국

[MBN스타 신미래 기자] 경리가 신곡 ‘어젯밤’를 통해 솔로 데뷔의 포문을 열었다.

5일 오후 6시 경리의 첫 솔로 싱글 ‘Blue Moon(블루문)’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는 데뷔 7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섹시한 이미지에 가려진 자신의 음색을 드러내고 싶다는 경리. 그는 신곡 ‘어젯밤’을 통해 ‘공기반 소리반’ 목소리를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경리의 솔로 데뷔곡 ‘어젯밤’은 트랜디한 팝 댄스 곡으로, 캣치한 Pluck 사운드와 몽환적인 베이스 사운드가 이끌어가는 감성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의 곡이다.

연인과의 이별을 고하는 순간, 단호하고도 직설적인 어조로 관계의 끝을 이야기하는 여자의 ’어젯밤’ 이야기를 노래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어젯밤’은 나인뮤지스의 ‘드라마’를 작곡한 프로듀서 정창욱이 참여했다. 그래서인지 나인뮤지스 음악의 연장선과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귓가에 익숙한 멜로디는 경리의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장점이 되면서,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선사하기도 한다.

특히 ‘어젯밤’은 눈과 귀로 함께 감상해야 곡의 매력을 더 잘 느낄 수 있다. 트리트먼트, 드라이 춤을 비롯해 남자 댄서들이 하이힐을 신고 추는 걸리쉬 댄스 등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경리가 솔로 데뷔곡 ‘어젯밤’을 통해 솔로 여가수의 계보를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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