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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Moview] ‘미션 임파서블6’, 한계 없는 톰 크루즈 액션…감탄 넘어 충격으로

기사입력 2018.07.28 10:34:12 | 최종수정 2018.07.28 12: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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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MBN스타 김솔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이 여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이번 시리즈 역시 기상천외한 미션들이 펼쳐지지만, 톰 크루즈만 있다면 이 마저도 거뜬하다.

‘미션 임파서블: 폿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의 여섯 번째 이야기로, 전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 이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했다.

‘폴아웃(Fallout)’은 ‘선택의 최종 결과’, ‘후유증’ 등의 비유와 암시로 에단 헌트가 겪게 될 위기는 물론, ‘방사성 낙진’을 뜻한다. 이번 영화가 그릴 핵 테러의 위기까지 암시하는 복합적인 의미를 담았다.

1996년부터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의 중심에는 톰 크루즈가 있다. 이 영화는 톰 크루즈를 빼놓고 말할 수 없다. 그가 매 시리즈마다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연기로 감탄을 넘어 충격을 안기기 때문. 어느덧 60대를 바라보고 있는 톰 크루즈이지만,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상상 이상의 고난도 액션을 CG없이 직접 소화해 한계 없는 리얼 액션 시퀀스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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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톰 크루즈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최초로 헬기 조종과 고난도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특히 그가 70미터 높이의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장면은 단연 압권이다. 인간이 소화할 수 있는 액션의 끝을 보여주며, 매 시리즈마다 그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역시 CG없이 진행됐던 해당 장면에서 톰 크루즈는 발목 부상을 당해 6주간 촬영이 중단됐었다고 한다. 게다가 당시 발목이 부러졌다는 것을 알고도 촬영을 감행한 사실이 전해져 놀라움을 전하기도.

몸을 아끼지 않는 그의 눈부신 투혼이 빛을 발하며, ‘미션 임파서블’은 액션 블록버스터의 완벽한 귀환을 알리고 있다. 또한 톰 크루즈의 화려한 액션뿐만 아니라 극중 캐릭터의 감정적인 갈등과 상황 등이 세밀하게 담겨 147분의 러닝 타임 내내 스크린에 시선을 고정시킨다.

전 세계 핵 테러의 위기 속에서 필사적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IMF 팀원들과 CIA의 견제, 범죄조직들의 개입까지 복잡한 상황이 펼쳐지며 에단이 얼마나 치밀하게 상황을 타개해 나가는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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