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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빅스 켄, ‘두부의 의인화’서 심쿵 로맨스로 여심 저격…매력 달콤남 등극

기사입력 2018.08.08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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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두부의 의인화’ 사진=‘두부의 의인화’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빅스 켄이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에서 초달달 로맨스로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켄은 현재 방영 중인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에서 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슈퍼스타이지만 연애에는 서투른 매력남 김주헌 역을 맡아 연애 초보자의 달콤 로맨스로 매회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7일 공개된 4회에서는 사랑스러운 여주인공이자 마음에 두고 있었던 백민경(김진경 분)PD에게 돌직구 고백을 날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켄은 누구나 알아주는 톱스타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연애 초보자 김주헌의 순수하면서도 엉뚱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켄은 슈퍼스타라는 캐릭터에 어울리는 훈남 비주얼로 등장할 때마다 훈훈한 매력을 안기고 있으며, 넘치는 애교 연기까지 더해 비글미까지 선사하고 있다.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사랑에 눈을 떠가면서 여심을 저격하는 달달한 이벤트와 달콤한 대사들을 선보여 로맨스 장인으로 거듭나고 있어 활약상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켄은 연기뿐만 아니라 목소리로도 활약하며 ‘두부의 의인화’ 두 번째 O.S.T이자 극중 주헌의 테마송인 ‘뭘 원해?’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지난 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뭘 원해?’는 민경을 향한 주헌의 깊어지는 마음이 표현된 곡으로 청량한 기타 리프와 화려한 오케스트라, 시원한 록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노래다.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널리 알려진 켄의 감미로운 가창력과 풍부한 표현력이 더해지면서 극의 달콤한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iMBC와 KT 올레 tv 모바일이 공동 제작한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는 귀엽지만 미스터리한 남자 두부(박지빈 분), 슈퍼스타이지만 연애에는 서툰 매력남(빅스 켄), 그리고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백민경이 펼치는 8부작 초달달 로맨스다.

‘두부의 의인화’에 출연 중인 켄은 김주헌 역에 이어 O.S.T 가창까지 맹활약 중이며, 가창력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로도 선정돼 작곡가 김형석의 프로젝트 앨범 ‘김형석 with Friends’ 첫 주자로 발탁되는 등 가수이자 배우로서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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