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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김강우X이설, 썸의 시작?…“내가 오래 있으면 좋겠나”(옥란면옥)

기사입력 2018.09.26 22: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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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란면옥’ 김강우 이설 사진=KBS2 ‘옥란면옥’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옥란면옥’ 배우 김강우가 성추행하는 남자를 때리며 종업원을 구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특집극 ‘옥란면옥’에서는 영란(이설 분)이 옥란면옥의 새 직원이 됐다.

봉길(김강우 분)은 영란을 트집 잡다가 결국 “집안일도 했으면 좋겠다”고 요구했고, 영란은 “200만 원만 맞춰준다면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답했다.

영란은 화장실 청소는 물론 요리까지 훌륭히 해냈다. 이에 결국 봉길은 “너무 열심히 하지 마라.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야. 좋으면 좋을수록 더 적응이 빨라진다. 가방 사이즈 보면 안다. 오래 있을 건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영란은 “내가 오래 있었으면 좋겠냐”고 묻자 봉길은 방구도 못 뀌고 신발도 못 꾸겨 신고 라며 투덜거렸다. 이에 영란은 “방구는 꼈다”고 답해 봉길을 놀라게 했다.

봉길은 “내가? 냄새는 안 났지?”라며 당황해 했다. 영란이 새 직원으로 채용되며 ‘옥란면옥’은 더욱 흥행해 손님이 줄을 서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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