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좋맛탱: 좋은 맛에 취하다’ 김향기·노을·김민규의 달달 새내기 로맨스

기사입력 2018.12.25 09:09:38 | 최종수정 2018.12.25 10:12:5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좋맛탱: 좋은 맛에 취하다 김향기 노을 김민규 사진=좋맛탱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좋맛탱; 좋은 맛에 취하다’가 첫 방송된 가운데, 달콤한 새내기 로맨스로 시청자를 홀렸다.

24일 tvN 2부작 드라마 ‘#좋맛탱: 좋은 맛에 취하다’(이하 ‘#좋맛탱’)가 연속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대학에 새내기로 입학하게 된 디저트 인플루언서 정충남(김향기 분)은 선배를 만나면 잘하라는 언니 정서현(노을 분)의 말에 처음 만난 연남(김민규 분)을 선배로 착각했다.

충남은 연남이 같은 새내기였다는 사실에 배신감을 느꼈지만 이어진 술자리에서 연남이 충남을 향한 선배의 수작을 막아주며 둘은 친해지게 됐다.

다음날 사진이 전문적이지 않다는 악플에 상처를 받은 충남은 사진 동아리에 들기로 결심하고 연남을 꼬셔 동아리로 향했다.

첫 출사를 나간 충남과 연남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연남은 자신을 꼬시려는 동아리 선배 태이(유영 분)에게 철벽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연남은 순박하고 귀여운 충남에게 이미 빠졌던 것. 하지만 이내 충남이 자신의 삼촌인 대영(김성규 분)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됐다.

이어 학교 축제에서 디저트 까페를 열게 됐고,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갔던 동아리 방에서 불꽃놀이를 함께 감상하던 중 연남은 충남에게 입을 맞췄다.

입맞춤 이후 연남과 충남은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했고 자신을 피하는 충남에게 연남은 섭섭해했다. 서로를 여전히 의식하던 중 연남에게 여자들이 들이대는 모습에 충남은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결국 술에 취한 충남은 연남에게 뽀뽀했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들은 풋풋한 연애를 시작했다.

이날 ‘#좋맛탱’은 tvN이 처음으로 선보인 크리스마스 특집극답게 크리스마스 이브를 아름답게 장식할 단막극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내년에 대학교에 입학하는 예비 새내기 김향기는 물론, 김향기와 함께 합을 맞춘 김민규의 연기가 실제 대학 신입생들의 로맨스를 보는 듯한 느낌을 안겼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이선균·최우식, ‘기생충’ 수상에 기쁨의 포옹 [..
‘기생충’ 송강호→박소담, 韓영화 위상 높인 주인..
봉준호 감독, ‘기생충’으로 외국어영화상 수상 [..
봉준호, 외국어영화상 받았어요 [MBN포토]
 
‘기생충’ 박소담, 美배우조합상서 수상 믿기지 않..
‘기생충’ 팀, 美배우조합상서 받은 트로피 손에 ..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브라이언 콕스 [MBN포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전한 슈트핏 [MBN포토]
 
봉준호 감독, ‘기생충’ 호명에 만세~[포토]
골든글로브 봉준호, 트로피 받고 함박미소 [포토]
피비 월러 브릿지,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MB..
브래드피트, 훈내가 폴폴 [MBN포토]
 
이선균, SAG 최고 영예 작품상 수상에 ‘함박미소’..
송강호X이정은, 봉준호 감독 수상 축하 [MBN포토]
골든글로브서 공로상 수상한 톰 행크스 [MBN포토]
조여정-이정은, 드레스 시선강탈 [MBN포토]
 
‘기생충’ 송강호→박소담, 韓영화 위상 높인 주인..
봉준호 감독, ‘기생충’으로 외국어영화상 수상 [..
봉준호, 외국어영화상 받았어요 [MBN포토]
‘기생충’ 수상 기대해요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