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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에어울프’ 잔 마이클 빈센트, 향년 73세 심장마비로 사망

기사입력 2019.03.10 07:01:02 | 최종수정 2019.03.12 17: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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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마이클 빈센트 별세 사진=영화 ‘허망한 경주’ 스틸컷

[MBN스타 안윤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잔 마이클 빈센트가 지난 2월 심장마비로 세상을 더났다.

‘할리우드 리포트’ 등 미국 매체는 9일(현지시각) 잔 마이클 빈센트가 지난 2월 10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노스캘롤라이나주에 위치한 병원에 입원했으나 심장마비로 숨졌다.

사망 소식은 현지 언론들이 사망 진단서를 입수하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고(故) 잔 마이클 빈센트는 지난 1967년 데뷔, 미국 CBS 드라마 ‘에어울프’에서 주인공 호크를 연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영화 ‘하이웨이 인생’ ‘불타는 도시’ ‘후퍼’ ‘레드 타겟’ ‘버팔로 66’ ‘헐리우드 돈 서프!’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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