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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양동근·양세종·양익준·양주호·양현민, 필로폰 투약 양씨 때문에 ‘곤혹’ [M+이슈]

기사입력 2019.04.13 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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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양세종, 양익준, 양주호, 양현민, 필로폰 투약 양씨로 곤혹 사진=DB,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필로폰 투약으로 경찰에 체포된 영화배우 양씨로 인해 애꿎은 양씨 배우들이 곤혹을 치렀다. 양동근, 양세종, 양익준 양주호, 양현민 등 배우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오해를 샀고, 이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12일 연합뉴스TV는 이날 새벽 3시쯤 서울 강남 논현동 한 호텔 근처 도로에서 영화배우 양모씨가 정신을 잃은 사람처럼 대로변을 뛰어다니다가 차량에 뛰어들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양모씨는 이상 행동을 보였고, 경찰 조사 결과 간이 마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반응이 나왔다.

최근 영화와 방송에서 활동을 했다고 알려지자, 실시간 검색어에는 양씨 성을 가진 배우들의 이름으로 도배가 됐다.

양씨라는 이유만으로도 논란의 주인공으로 거론된 배우들은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세종 소속사 굳피플 측은 MBN스타에 “양세종은 본 건과 관련이 없으며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다”라며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영화배우 양씨 사건과는 무관함을 밝혔다.

이어 양주호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도 “전혀 관계 없는 일이다”라고 전했다.

양동근 소속사는 필로폰 투약 혐의라는 사건에 이름이 거론됐다는 것만으로 불쾌하다는 입장을 드러내기도 했다. 양동근의 소속사 조엔터테인먼트는 마약 투약설에 “그런 일 전혀 없다. 양씨 성 가진 죄로 별소문을 다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이어 “양동근은 현재 드라마 ‘국민여러분’ 촬영 중에 있다”면서 “본인도 무척 황당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현민과 양익준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이번 사건과 무관하다”며 마약 투약설을 부인했다.

최근 황하나로 인해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부터 로버트 할리까지 현재 연예계는 마약 스캔들이 이어지며 큰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MBN스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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