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진짜사나이300’ 빅스 라비 “급속행군, 완주를 목표로 달렸다”

기사입력 2019.01.18 22:09:58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진짜사나이300 빅스 라비 급속행군 사진=진짜사나이300

[MBN스타 손진아 기자] ‘진짜사나이300’ 빅스 라비가 급속행군 목표를 언급하며 각오를 다졌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의 마지막 관문인 급속행군에 도전한 백골부대 5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20kg 이상의 완전군장을 한 채 급속행군을 시작한 빅스 라비는 페이스를 유지하며 목표지점으로 향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3km 뜀걸음에서 주저앉았던 악몽을 회상하며 이를 언급했다.

“3km 뛰다가 주저앉아서 그 꼴이 났는데”라고 운을 뗀 라비는 “최대한 쉬지 않고 끝까지 달려보자 생각이었다. 완주를 목표로 달렸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할 수 있다”라고 혼잣말을 되뇌며 페이스 유지에 신경 썼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기생충’ 황금종려상, 역사적인 순간 [MBN포토]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칸영화제 주인공’ 봉준호 감독 [MBN포토]
봉준호 감독, 장쯔이 포옹에 깜짝 [MBN포토]
닐 슈나이더, 칸 영화제 빛내는 훈훈한 외모~ [MBN..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호명에 진한 포옹..
 
‘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트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위대한 배우이자 나의 동반..
봉준호 감독, 韓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주먹 불끈 쥐고~ [MBN포토]
 
봉준호 감독 ‘송강호에게 영광을~’ [MBN포토]
송강호 ‘기쁨의 순간’ [MBN포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봉준호 감독 [MBN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파즈 베가와 ‘칸 빛내는 다정함..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의 거대한 팔’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