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도시어부’ 최현석 출연 “집어 아닌 잡어될 것” [M+TV컷]

기사입력 2019.08.14 14:57:47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도시어부 최현석 사진=채널A

셰프 최현석이 ‘도시어부’ 코스타리카 특집에 게스트로 합류했다.

오는 15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102회에서는 최현석이 낚시를 위해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코스타리카로 떠나는 모습이 펼쳐진다.

최현석은 공항에서 지상렬과 조우해 함께 코스타리카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경기 가평에서 붕어 낚시를 함께 했던 사이. 그러나 최현석을 마주한 지상렬은 “아, 스타와 가는 줄 알았는데”라며 급 실망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코스타리카에 도착한 최현석은 지상렬이 타 낚시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두고 형님들에게 폭풍 해명을 펼치자 “저는 ‘도시어부’ 아니면 낚시 프로 안 나간다고 했다”며 반격을 시도해 웃음을 선사했다.

최현석은 앞서 ‘도시어부’ 게스트로 출연해 역대급 뱃멀미와 전매특허 요리 퍼포먼스로 빅재미를 선사하며 높은 시청률을 견인한 바 있다. 그러나 코스타리카에서만큼은 기존의 이미지와 사뭇 다른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도시어부’에 출연해 ‘집어맨’이라는 애칭이 붙은 그는 “‘집어’가 아닌 ‘잡어’가 될 것”이라며 낚시 승부에 칼을 간 듯한 모습을 펼쳐 보였다고 한다. 멀미와의 사투를 벌이기 바빴던 최현석이 이번만큼은 황금 배지에 대한 남다른 욕망을 드러냈다고 해 활약에 기대를 모은다.

카리브해와 태평양이 장대하게 펼쳐진 코스타리카에서 도시어부들은 첫날 돛새치 사냥에 나서 대활약을 펼쳤다고. 특히 청새치 세계 챔피언 매트 왓슨이 함께 승선해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기생충’ 황금종려상, 역사적인 순간 [MBN포토]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칸영화제 주인공’ 봉준호 감독 [MBN포토]
봉준호 감독, 장쯔이 포옹에 깜짝 [MBN포토]
닐 슈나이더, 칸 영화제 빛내는 훈훈한 외모~ [MBN..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호명에 진한 포옹..
 
‘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트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위대한 배우이자 나의 동반..
봉준호 감독, 韓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주먹 불끈 쥐고~ [MBN포토]
 
봉준호 감독 ‘송강호에게 영광을~’ [MBN포토]
송강호 ‘기쁨의 순간’ [MBN포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봉준호 감독 [MBN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파즈 베가와 ‘칸 빛내는 다정함..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의 거대한 팔’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