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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기획…‘네이버 인디극장’①] 애니부터 독립영화까지…집에서 쉽게 만난다

기사입력 2014.07.28 13:30:04 | 최종수정 2014.07.28 16:04:12


[MBN스타 손진아 기자] 집에서 편하게 독립영화를 즐긴다?

그동안 독립영화를 보기 위해선 관객이 직접 독립영화전용관을 방문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젠 안방에서도 편히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네이버 인디극장’을 통해 관객은 독립영화를 좀 더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됐다.

네이버 온라인 인디극장은 네이버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제휴를 맺고 개설한 서비스로,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감상 가능하다. 한국독립영화협회가 구성한 온라인 인디극장 전문 기획단이 매회 주제에 따라 엄선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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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인디극장 캡처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지연 사무국장은 “2013년 11월에 네이버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인디극장 진행됐다. 한국독립영화협회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기적으로 기획을 가지고 독립영화를 온라인으로 상영하면서 좀 더 많은 대중에게 콘텐츠를 소개하고자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간 8회차를 준비하고 있는 온라인 인디극장에서는 1회당 5-6편의 독립영화들이 약 2개월간 무료로 상영된다. 작품을 선정하고 있는 한국독립영화협회는 주제에 맞춰 소개해야하는, 그리고 하고 싶은 기준들을 가지고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용자가 작품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작품마다 영화감독, 프로그래머, 서울독립영화제 사무국장,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사무국장 등 독립영화 관계자 리뷰도 함께 제공되고 있다.

온라인 인디극장은 주로 유쾌하고 가벼운 일상의 주제를 다룬 작품이나 애니메이션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반응은 온라인 인디극장을 방문한 누리꾼들의 소감을 남길 수 있는 댓글을 통해 곧바로 알 수 있다. 이는 누리꾼들은 어떤 작품이 인기가 높고 다른 의견은 어떤 게 있는지를 알 수 있으며, 관계자들 역시 누리꾼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달받고 있다.

우승현 네이버 대중문화실장은 “독립영화는 평범한 일상의 소재를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로 전달해 이용자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온라인 인디극장을 통해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독립영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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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인디극장 캡처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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