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박신혜 “실제 기자가 될 가능성이요? 0%로요” (인터뷰)

기사입력 2015.02.09 08:07:55 | 최종수정 2015.02.09 08:57:22


[MBN스타 이다원 기자] 배우 박신혜가 기자가 될 가능성에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박신혜는 최근 진행된 MBN스타와 인터뷰에서 “실제로 기자가 되라고 하면 못할 것 같다. 감성적인 성격이라 기사를 객관적으로 정리하는 게 정말 어렵더라”고 손사래 쳤다.

그는 “취재한 것 가운데 예쁜 기사로 뽑아내고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하는데 목적어, 주어도 정리하지 못하고 선배들에게 혼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대신 기자들의 업무와 마인드에 대해서 많이 이해하게 됐다. 짓궂은 기자들은 가끔 인터뷰에서 냉정한 질문으로 날 당황하게 했는데 이젠 그런 의도를 어느 정도 눈치챌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배우로서 인터뷰할 때 어떻게 하면 임팩트 있는 얘기를 할지도 고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 제공=쏠트엔터테인먼트



박신혜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사회부 수습기자 최인하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 캐스팅된 그는 솔튼페이퍼 새 싱글 ‘완벽해요’ 보컬 피쳐링을 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다원 기자 edaone@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어쩌다 식구’ 박성연, 인증샷 남기는 옆모습도 ..
‘톡트콤 어쩌다 식구’ 앞두고 모인 영기-정다경-..
박성연-정다경, 그림 같은 배경을 뒤로하고 [MBN포..
윤여정, 제93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트로피 꽉쥐고..
 
박성연, 좋은 날 인증샷 빠질 수 없죠 [MBN포토]
정호영-박성연-정다경-영기-안성훈, 사랑의 하트 뿅..
박성연-정다경, 케이블카 탄 여신들 [MBN포토]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주인공 윤여정 [MBN포토]
 
정다경, 셀카는 각도가 생명 [MBN포토]
영기, 케이블카 타서 즐거워요 [MBN포토]
[93회 아카데미] 윤여정, ‘미나리’로 받은 여우조..
윤여정-브래드 피트, 함께 포토월에서 미소 [MBN포..
 
“인증샷은 필수”...정다경, 케이블카 타고 찰칵 ..
박성연-정다경, 예쁜애 옆에 예쁜애 [MBN포토]
윤여정-브래드 피트, 믿기 어려운 조합 [MBN포토]
‘미나리’ 윤여정, 한국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조..
 
‘톡트콤 어쩌다 식구’ 앞두고 모인 영기-정다경-..
박성연-정다경, 그림 같은 배경을 뒤로하고 [MBN포..
윤여정, 제93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트로피 꽉쥐고..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꼭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