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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프리즘] 여배우에게 무슨 일이? 강소라 남보라까지 법정대응

기사입력 2016.03.22 00:57:04


여배우들이 법정대응에 나서 눈길을 모은다. 강소라, 남보라, 신세경까지, 악성루머에 못이겨 칼을 집어 든 것이다.

21일 오전 강소라와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소속여배우와 관련된 악성루머를 전면적으로 부인하면서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은 물론, 여성으로서 쉽게 치유되기 힘든 상처를 준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를 경찰 수사를 의뢰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역시 “루머와 악성 댓글이 유명 연기자가 겪게 되는 유명세라고는 하나 이번 악성 루머는 그 정도와 내용이 한 여성으로서 감당하기 힘든 매우 악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나무엑터스는 무관용을 전제로 허위 사실 작성, 유포자들에 대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뿐 아니라 익명성에 숨어 허위사실을 확산,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강경한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강경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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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들끓게 한 것은 찌라시라고 불리는 증권가 정보지. 어디서 시작한지 모르나 조용하고 은밀하게 퍼져나가는 이 정보지에는 배우들의 이름이 속속들이 올라온다.

유빈이 가장 먼저 악성루머와의 전쟁을 시작했다. 지난 19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유빈을 둘러싼 악성루머에 대해 “유빈 양과 유빈 양의 가족은 여성으로서 받아들이기 너무나 힘든 이 같은 악성루머로 인해 매우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호소했으며, 수빈과 양지원의 소속사 역시 “당사자의 정신적 피해와 명예훼손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단순히 즐기는 가십일 수 있어도 누구에게는 뼈아픈 상처가 될 수 있는 법. 성매매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는 악성루머로 받은 그들의 상처는 누가 치료해줄까. 근거 없는 말에 힘을 더하면서 일파만파 퍼지는 악성 루머, 어떻게든 근절되어야 마땅하지 않을까.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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