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너목보8’ 음치로 지목당한 선재, 알고보니 中 활동중 “주걸륜도 반한 ★”

기사입력 2021.02.27 12:45:02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배우 겸 가수 선재. 사진=Mnet,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쳐

중국과 대만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가수 선재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선재는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net, tvN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이하 ‘너목보8’)에 출연했다.

이날 1번 미스터리 싱어로 등장한 선재는 중국배우와 중국 음원 차트 1위, 신곡 발표라는 키워드로 모두의 궁금증을 자극하는가 하면, 음치로 지목받으며 정체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강다니엘의 노래를 립싱크하며 추리를 힘들게 한 선재는 결국 음치로 지목받아 정체를 공개하게 됐고, 그 순간 가수 더원이 깜짝 등장해 모두의 예상을 깨고 실력자로 무대를 선보였다.

더원과의 ‘산호해’ 듀엣 무대로 청아한 음색을 자랑한 선재는 “한국에서 나를 모르니까 나를 알리고 싶어서 나왔다”며 출연한 이유도 전했다.

선재가 선보인 신곡 ‘산호해’는 2005년 11월 1일 발매한 주걸륜의 ‘11월의 쇼팽’에 수록된 곡으로, 주걸륜이 작곡 및 가창에 참여했다. 작곡 당시, 주걸륜의 감정을 살리기 위해 작사가 메이비가 개사에 힘을 보탰고, 가창에는 더원과 선재가 참여했다. 선재의 프로듀싱을 믿고 주걸륜이 처음이자 유일하게 한국에 리메이크권을 준 노래이기도 하다.

‘너목보8’에서 활약한 선재는 중국 중앙희극학원 연기과를 한국인 최초로 졸업하고, 중국과 대만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0년에 데뷔한 후 ‘가희진작’, ‘스타의기억’, ‘심재1927’ 등 2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주연급으로 출연했고 중국에서 연기를 전공한 후 현지에서 데뷔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선재는 2015년부터 가수로도 활동을 시작해 시나뮤직과 큐큐뮤직 등 각종 음원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드라마 ‘여신강림’의 OST이자 여주인공 주경이의 테마 ‘I'm Missing You’(아임 미씽 유)에도 참여해 대중을 만났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소리꾼’ 박성우, 다같이 즐겨요 [MBN포토]
등장만으로 사로잡는 조주한 [MBN포토]
포코아포코, ‘슈퍼밴드2’ 화이팅 [MBN포토]
카디, ‘슈퍼밴드2’ 지켜봐 주세요 [MBN포토]
 
횡성에 뜬 훈훈한 박성우 [MBN포토]
조주한, 화려한 퍼포먼스 [MBN포토]
포코아포코, 자연스럽게 찰칵 [MBN포토]
카디, 하트도 개성있게 [MBN포토]
 
박성우, 애절하고 진지하게 [MBN포토]
조주한, 시선 사로잡는 퍼포먼스 [MBN포토]
‘슈퍼밴드2’ 크랙실버, 훈훈한 미소 [MBN포토]
카디, 누구보다 포즈는 익사이팅하게 [MBN포토]
 
박성우, 진지하게 열창 [MBN포토]
조주한, 부채들고 얼쑤 [MBN포토]
크랙실버, 강렬한 메이크업 [MBN포토]
시네마, 손가락으로 만드는 C [MBN포토]
 
등장만으로 사로잡는 조주한 [MBN포토]
포코아포코, ‘슈퍼밴드2’ 화이팅 [MBN포토]
카디, ‘슈퍼밴드2’ 지켜봐 주세요 [MBN포토]
‘슈퍼밴드2’ 시네마, 사랑의 하트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