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영탁 측 “음원 사재기 사실무근, 심려 끼쳐 죄송”(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3.26 11:35:39 | 최종수정 2020.03.26 11:54:06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영탁 사재기 의혹 해명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가수 영탁 소속사가 사재기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밀라그로 측은 26일 “저희 회사와 관련된 음원 사재기 주장에 대해서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규모가 작은 회사다 보니 가수 지원에 한계가 있었고, 좋은 활동을 위해 주변에 조력을 구하며 여러 노력을 해왔으나, 그 과정에서 회사의 미숙함으로 영탁에게 어려움이 되지 않았는지 무거운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영탁은 새로운 매니지먼트 시스템에서 지원을 받으며 열심히 활동을 할 계획이다. 또한 원소속사 밀라그로도 애정과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팬 여러분들께 심려 끼친 점 깊이 사과 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밀라그로는 회사 운영과 관련된 일들을 더 깊이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트롯을 사랑하는 분들과 가수 영탁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죄송한 말씀과 감사의마음을 함께 전한다”고 덧붙였다.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 측 공식입장 전문.

저희 회사와 관련된 음원 사재기 주장에 대해서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이다 보니 가수 지원에 한계가 있었고 좋은 활동을 위해 주변에 조력을 구하며 여러 노력을 해왔으나, 그 과정에서 회사의 미숙함으로 영탁에게 어려움이 되지 않았는지 무거운 마음입니다.

현재, 영탁은 새로운 매니지먼트 시스템에서 지원을 받으며 열심히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원소속사 밀라그로도 애정과 노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심려 끼친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밀라그로는 회사 운영과 관련된 일들을 더 깊이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트롯을 사랑하는 분들과 가수 영탁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죄송한 말씀과 감사의마음을 함께 전합니다.

가수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 배상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맵 오브 더 솔 원’ 방탄소년단, 섹시한 뒷모습 ..
방탄소년단, 코로나19에 지친 아미에게 희망을~ [M..
리더 백현, 이리와 다 안아줄게 [MBN포토]
태민, 포즈에서 여유가 느껴지는거 보이니? [MBN포..
 
방탄소년단, 아미 함성소리에 힘찬 퍼포먼스 [MBN포..
슈퍼엠 카이, 함께 떠나실래요? [MBN포토]
슈퍼엠 루카스, 미모가 미쳤다 [MBN포토]
카이, 가을남자 분위기 폴폴 [MBN포토]
 
‘ON:E’ 방탄소년단, 온라인 콘서트도~‘역대급’..
슈퍼엠,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MBN포토]
텐, 카메라 뚫고 나올듯한 카리스마 [MBN포토]
마크, 오렌지 헤어가 찰떡 [MBN포토]
 
전세계 아미 만나러 온 방탄소년단 [MBN포토]
SuperM 태민, 엣지있는 손가락 [MBN포토]
태용, 잘생김이 다했네 [MBN포토]
루카스, 외모도 1등 반듯함도 1등 [MBN포토]
 
방탄소년단, 코로나19에 지친 아미에게 희망을~ [M..
리더 백현, 이리와 다 안아줄게 [MBN포토]
태민, 포즈에서 여유가 느껴지는거 보이니? [MBN포..
백현, 절제된 카리스마 매력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