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현아 측, 학폭 반박 “사실 아냐...루머 단호히 대응할 터”(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2.23 15:01:20 | 최종수정 2021.02.23 20:07:4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현아 공식입장 사진=DB

가수 현아의 학교폭력과 관련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피네이션 측은 23일 “현아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하여 현재 온라인상에 제기되는 이슈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현아는 8살 때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하여 어렸을 때부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유년시절을 보냈다. 평범한 학교 생활을 보내기에 제약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어린 현아에겐 힘든 시간들도 있었다. 데뷔를 준비하던 유년시절부터 데뷔 이후 지금까지도 마치 사실인것 처럼 회자되는 몇몇 허위적인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현아는 팬분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는 가수로서 본인이 짊어지고 가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했다”고 알렸다.

더불어 “당사는 정확한 사실관계에 입각하지 않은 루머 및 의혹 제기로 인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가 실추되고 나아가 마음의 상처가 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당사의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는 바, 현아는 누군가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해를 가한 적이 없으며, 금번 제기된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거듭 말씀드린다”고 털어놨다.

끝으로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및 무분별한 의혹 제기에 대하여 앞으로 원칙에 입각한 단호한 입장으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현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피네이션입니다.

현아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하여 현재 온라인상에 제기되는 이슈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현아는 8살 때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하여 어렸을 때부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평범한 학교 생활을 보내기에 제약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어린 현아에겐 힘든 시간들도 있었습니다. 데뷔를 준비하던 유년시절부터 데뷔 이후 지금까지도 마치 사실인것 처럼 회자되는 몇몇 허위적인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현아는 팬분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는 가수로서 본인이 짊어지고 가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정확한 사실관계에 입각하지 않은 루머 및 의혹 제기로 인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가 실추되고 나아가 마음의 상처가 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당사의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는 바 입니다.

현아는 누군가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해를 가한 적이 없으며, 금번 제기된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및 무분별한 의혹 제기에 대하여 앞으로 원칙에 입각한 단호한 입장으로 대응하겠습니다.

항상 현아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그 응원과 믿음에 보답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시우민-백현, 잘생겨서 좋겠다 [MBN포토]
백현 ‘심장이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온 방탄소년단 [MBN포토]
조승우 ‘랩 하는 거 아니에요’ [MBN포토]
 
백현 ‘Bambi로 돌아왔어요’ [MBN포토]
방탄소년단, 비주얼도 넘사벽 [MBN포토]
방탄소년단, 슈트 입고 멋쁨 폭발 [MBN포토]
조승우X박신혜X진혁 감독 ‘시지프스 가족 사진’ ..
 
역시 백현 [MBN포토]
방탄소년단, 시선 사로잡는 귀공자 포스 [MBN포토]
당당히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 밟은 방탄소년단 [..
박신혜 ‘날개는 어디에?’ [MBN포토]
 
엑소 백현-시우민 ‘We are one!’[MBN포토]
방탄소년단, 레드카펫서 폭발하는 멋짐 [MBN포토]
방탄소년단, 그래미 어워드 참석했어요 [MBN포토]
조승우 ‘시지프스 천재공학자’ [MBN포토]
 
백현 ‘심장이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온 방탄소년단 [MBN포토]
조승우 ‘랩 하는 거 아니에요’ [MBN포토]
조승우 ‘곰자 아빠’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