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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이달의 소녀 측 “비비·현진 제외 9人 전속계약 해지 소송? 사실무근”(공식)

기사입력 2022.11.28 18:00:02 | 최종수정 2022.11.29 07: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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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전속계약 해지 소송설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달의 소녀 측이 비비와 현진을 제외한 9명의 멤버가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는 것을 반박했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8일 오후 MBN스타에 “비비와 현진을 제외한 9명의 멤버가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JTBC는 이날 비비와 현진을 제외한 희진, 하슬, 여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고원, 올리비아 헤가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9명의 멤버들은 상호 간의 신뢰관가계 무너져 협력에 기초한 매니지먼트 업무 및 연예활동을 기대하기 어려울 정도에 이르렀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들이 소송에서 승소할 경우, 완전체 활동은 불투명해지는 상황이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2016년 10월부터 매달 1명의 멤버를 공개, 일정 멤버 수가 채워지면 유닛으로 데뷔했다.

이후 희진·현진·하슬·여진·비비·김립·진솔·최리·이브·츄·고원·올리비아 혜가 순서대로 선발됐다.

멤버들의 데뷔 날짜가 달랐으며, 지난 2018년 8월 완전체로 발매한 미니 1집 ‘플러스 플러스( + +)’을 기준으로 7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런 가운데 최근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츄를 이달의 소녀에서 제명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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