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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유키스 출신 일라이, ‘11살차’ 지연수와 6년만 파경…SNS서 사진 삭제(종합)

기사입력 2020.11.27 01:20:01 | 최종수정 2020.11.27 12: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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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일라이 지연수 이혼 6년만 파경 사진=일라이 SNS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지연수와 이혼을 발표했다. 11살 차이를 극복하며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지만, 결국 파경을 맞이하여 충격을 안긴 가운데 일라이는 지연수의 사진을 삭제, 지연수는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일라이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한 해였습니다.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소식이 있다. 아내와 나는 헤어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현재 미국에 있고 아들 마이클은 엄마와 한국에서 살고 있다. 비록 지금은 마이클을 볼 수 없지만, 가능한 한 아들을 만나러 갈 거고 그가 필요로 하는 아버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마이클과 지연수가 행복하길 기도한다. 우리는 지난 몇 년간의 응원을 받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며, 이렇게 끝을 맺게 돼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일라이는 자신의 SNS에서 아들의 사진을 제외하고 지연수의 흔적은 모두 삭제했다. 또한 지연수도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일라이와 지연수는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연상연하커플로 지난 2014년 이미 혼인신고를 완료했다며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결혼 발표 당시 일라이는 “유키스로서 살아오면서 한 번도 후회해본 적 없다. 하지만 아이돌이라는 신분으로 사는 나로 인해 내 가족은 너무 힘들었다. 어디서도 떳떳이 못하게 숨어 다녀야만 했다. 아이가 생겼을 때도 병원도 맘 편히 다니지를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바보같았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멤버들의 응원 속 결혼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그는 “(팬분들이) 허락해준다면 계속해서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로 멤버들과 함께 팬 여러분들 곁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멤버로서 소속사 가수로서 부끄럽지 않은 일라이 되겠다. 나의 가족과 내 아이를 축복해달라”고 당부의 말도 건넸다.

이후 이들은 2016년 득남했으며, 이듬해 2017년에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응원과 축하를 받았다. 또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 출연하며 든든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무엇보다 일라이는 자신의 몸에 지연수의 문신까지 새기는 등 끊임없이 애정을 표현해와 이날 전해진 이혼 소식에 누리꾼들도 충격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라이는 2008년 유키스 미니 1집 앨범 ‘New Generation’으로 데뷔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연수는 레이싱 모델 출신의 방송인으로 ‘살림남2’와 함께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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