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방탄소년단, 악플러 검찰 송치 “합의·선처 NO”…진 일침 “사서 고생하네”

기사입력 2022.09.30 08:42:32 | 최종수정 2022.09.30 11:15:40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방탄소년단 악플러 검찰 송치 진 일침 사진=MK스포츠 DB

방탄소년단 측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대응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진이 사이다 일침을 날렸다.

빅히트 뮤직은 지난 2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방탄소년단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최근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모욕, 명예훼손 게시물 증거 자료를 토대로 수사기관에 다수의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근 국내외 플랫폼에서 아티스트에 대한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명예훼손성 게시물이 다수 모니터링 되고 있다”라며 “특정 게시자가 다수의 플랫폼에서 동일한 악성 루머를 퍼트리고 있는 유형을 파악했고 반복적으로 게시한 자료를 모두 취합해 고소했다. 악성 게시물은 당사의 법적 대응 프로세스에 따라 365일 모니터링 및 채증 후 고소장에 포함하고 있다.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는 악성 게시물 모니터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빅히트 뮤직은 “장기간의 경찰 조사 끝에 피의자가 특정돼 최근 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됐음도 알려 드린다”라며 “방탄소년단에 대한 악성 게시물 수집과 신고, 법적 대응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악성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당사는 앞으로도 혐의자들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안내했다.

그런 가운데 진은 “악플러는 뭘 했길래 검찰 송치까지 가지. 사서 고생하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0월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을 개최한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영기X안성훈 ‘강예슬·정다경에 꽃다발을~’[MBN포..
허경환X안성훈 ‘훈훈 케미’[MBN포토]
김원효X한혜진 ‘화기애애 식구 케미’[MBN포토]
창선X지성, 리더와 막내의 훈훈 투샷 [MBN포토]
 
영기X강예슬X정다경X안성훈 ‘훈남훈녀’[MBN포토]
허경환X김원효X영기X안성훈X김선근 ‘밝은 웃음’[..
김호중 ‘쌩쑈 콘서트 포스터 촬영하는 트바로티’..
TAN 태훈, 훈내나는 남친룩의 정석 [MBN포토]
 
김호중 ‘식구들과 쌩쑈 콘서트 파이팅’[MBN포토]
한혜진X문희경X금잔디X강예슬X정다경 ‘쌩쑈 콘서트..
김호중 ‘트바로티의 파이팅’[MBN포토]
TAN(티에이엔) 주안, 상큼한 윙크 [MBN포토]
 
생각엔터 식구 ‘화기애애 쌩쑈 콘서트 포스터 촬영..
허경환X금잔디 ‘쌩쑈 콘서트 포스터 촬영 중 다정..
김호중 ‘깜찍 하트’[MBN포토]
헤어와 옷 깔맞춤 한 TAN 지성 [MBN포토]
 
허경환X안성훈 ‘훈훈 케미’[MBN포토]
김원효X한혜진 ‘화기애애 식구 케미’[MBN포토]
창선X지성, 리더와 막내의 훈훈 투샷 [MBN포토]
TAN 주안, 깔끔+댄디 출근길 정석룩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