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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던밀스 “몰카 래퍼 피해자, 상황 더 커지지 않길 바라고 있어”(전문)

기사입력 2022.05.12 16:53:10 | 최종수정 2022.05.12 16: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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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밀스 아내 몰카 래퍼 폭로 입장 사진=던밀스 인스타그램

래퍼 던밀스의 아내가 몰카 래퍼 A씨를 폭로하는 글을 게재하고 SNS를 비공개로 전환한 가운데 던밀스가 입을 열었다.

던밀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가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나의 소중한 지인 분들과 수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리고 있는 것 같아 속상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의 걱정과 염려 감사하고 죄송하지만 피해자는 직접 사과를 받은 후 이 상황이 더 커지지 않길 바라고 있다”라며 “피해자 분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러므로 피해자 분이 원하시는 대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돕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며 “피해자 분이 허락하지 않는 한, 오늘 일과 관련되어서 나는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언급할 수 없으며 또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마지막으로 동의 없이 기사, 여러 매체에서 무분별하게 사진을 사용하여 와이프가 인스타를 비공개로 돌린 것”이라며 “올라간 내 가족의 사진은 모두 내려주시길 바란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이하 던밀스 인스타그램 스토리 전문.

안녕하세요. 던밀스입니다.

오늘 많은 매체들에서 기사화된 내용에 대해 제가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저의 소중한 지인 분들과 수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리고 있는 것 같아 속상한 마음입니다.

많은 분들의 걱정과 염려 감사하고 죄송하지만..피해자는 직접 사과를 받은 후 이 상황이 더 커지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피해자 아이디를 찾아내려 하거나 특정하려 하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겁을 먹은 상태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피해자 분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피해자 분이 원하시는 대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돕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 분이 허락하지 않는 한, 오늘 일과 관련되어서 저는 아무것도 제 마음대로 언급할 수 없으며 또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동의 없이 기사, 여러 매체에서 무분별하게 사진을 사용하여 와이프가 인스타를 비공개로 돌린 것입니다.

올라간 제 가족의 사진은 모두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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