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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한 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차화연, 줄줄이 이혼하는 자식들에 뒷목 잡다 [M+TV컷]

기사입력 2020.03.23 13:30:27 | 최종수정 2020.03.23 16: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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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사진=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예측불가한 본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8일 오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공감 200% 가족 이야기와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본편 예고 영상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막내딸 이초희(송다희 역)의 결혼식 뒤로 이혼 후 집으로 돌아오는 오대환(송준선 역), 오윤아(송가희 역), 그 기막힌 상황에 넋이 나간 천호진(송영달 역), 차화연(장옥분 역)의 모습이 보인다.

“자식은 전생에 빚쟁이라더니, 무자식이 되려 상팔자라더니”라며 신세한탄 하는 차화연과 황당해하는 천호진, 그들의 속도 모른 채 밝게 “엄마”를 외치며 집에 돌아오는 자식들의 모습은 강렬한 대비를 이뤄 더욱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이민정과 이상엽을 붙잡고 급격히 다정한 척 연기하는 차화연은 밝은 표정과 달리 “이제 내 희망은 너밖에 없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빵 터트리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꽉 붙든다.

그런가 하면 자신에게 다가오는 이민정을 피하는 이상엽과, 도망친 그를 잡기 위해 방 문을 퍽퍽 차는 이민정의 격한 모습은 리얼 앙숙 부부 케미를 완성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도발적인 이민정을 보며 “옆구리에 폭탄 끼고 사는 기분이야, 알어?”라며 울상을 짓는 이상엽은 그들이 그려낼 통통 튀는 결혼 생활을 예고해 현실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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