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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심장을 조여오는 美친 짜릿함…시즌2 관전포인트는? [펜트하우스 첫방②]

기사입력 2021.02.19 13:01:01 | 최종수정 2021.02.19 17: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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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첫방 관전포인트 사진=SBS

‘펜트하우스2’의 첫방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더욱 강렬해진 매운 맛을 즐길 관전포인트도 공개됐다.

19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이 첫 방송된다. ‘펜트하우스2’는 리딩 현장 공개, 맛보기 영상, 티저 등만으로도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계속해서 화제의 중심에 놓여 있다.

최근 배우들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그 인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특히 지난 시즌 죽음으로 마무리한 심수련 역의 이지아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속 시원하게 “스포 해드려요?”라고 말해 재차 그의 부활에 관심이 쏠렸다.

그런 가운데 지난 18일 공개된 웹 예능프로그램 ‘문명특급’에서는 김소연, 엄기준, 유진, 윤종훈이 출연해 ‘펜트하우스2’에 대한 유쾌한 이야기를 펼쳤다. 심수련의 죽음과 관련된 가설들을 들으며 흥미진진한 반응을 보여 재차 호기심을 띄웠다. 또한 엄기준은 선공개 영상에서 “진정한 내 영혼의 반쪽을 만난 것 같다”라는 말을 해 그 인물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주단태(엄기준 분)가 들이대는 여자다. 왜 뉴페이스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냐”라고 말하며 시즌2의 열기를 불태웠다.

시즌2를 향한 관심이 계속해서 들끓고 있는 가운데 앞서 공개된 ‘펜트하우스2’ 측의 관전포인트를 다시 되짚어 봤다.

#. 믿고 보는 ‘작. 감. 배’의 ‘펜트 매직’ 재시작!

독보적인 필력의 김순옥 작가와 섬세하면서 강렬한 연출력의 주동민 감독이 ‘펜트하우스’ 시즌1을 통해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뒤흔든 데 이어 또 한 번의 극강 시너지를 일으킬 시즌2의 서막을 알리며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여기에 유진-김소연-엄기준-신은경-봉태규-윤종훈-박은석-윤주희-하도권 등 폭발적인 열연을 보여준 배우들이 조금씩 달라진 모습과 더욱 생생해진 캐릭터들로 귀환을 예고했다. 환상적인 조합의 작.감.배 군단의 저력을 다시 한번 발휘될 ‘펜트 매직’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 심장을 조여오는 ‘강렬 서스펜스’!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는 극중 대한민국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헤라팰리스와 최고의 예술학교 ‘청아예술고등학교’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가진 자들의 위선과 허영,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행, 인간의 그릇된 욕망 등 추악한 민낯이 가감 없이 담기면서 숨통을 조여오는 서스펜스를 선사했다.

‘펜트하우스2’에서는 여전히 욕망과 허영으로 가득 찬 헤라팰리스와 악인들의 끝나지 않는 악행, 가진 자들의 극악함과 권력 앞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인물들이 완성시킬 처절한 복수까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킬 압도적인 스릴과 긴박감의 서스펜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 악의 승리, 그 2년 후의 예측 불가 스토리!

‘펜트하우스2’는 악의 승리로 끝난 첫 번째 전쟁의 약 2년 후 이야기가 펼쳐진다.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며 더욱 단단해진 빌런 커플 천서진(김소연 분), 주단태(엄기준 분)를 비롯해 이제는 청아예고를 넘어 서울대를 향하는 헤라클럽 키즈들의 치열한 전쟁, 그 속에서 다시 시작된 소녀의 비극, 악인들을 향해 복수의 칼을 갈고 나선 오윤희(유진 분), 로건리(박은석 분) 등 파격적이고 강렬한 스토리가 이어진 것은 물론 13부작 편성이라는 히든 카드까지 지녔다.

#.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 & 역대급 반전의 향연!

‘펜트하우스’는 첫 방송 이후 ‘헤라팰리스 촬영지’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졌을 만큼, 웅장한 스케일과 압도적인 영상미, 상상을 현실로 바꿔주는 CG기술로 가상의 헤라팰리스를 완벽 구현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시즌2 역시 헤라팰리스의 위용찬 자태뿐만 아니라, 감탄을 터트리는 초대형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또 한 번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나비 문신의 정체,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오윤희가 다시 살아 돌아온 배경 등 시즌1의 의문들이 하나씩 풀리며 맞게 될 역대급 반전과 청아예술제 대상의 주인, 또다시 일어난 소녀의 추락 등 새롭게 맞이할 강렬한 이야기까지 상상 그 이상의 스토리가 예고되면서 관심에 불을 지피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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