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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이지아, 돌아올까…김순옥 표 마라맛 드라마의 귀환 [‘펜트하우스2’ 첫방①]

기사입력 2021.02.19 13:01:02 | 최종수정 2021.02.19 17: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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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첫방 사진=SBS

‘펜트하우스’가 더 세고 강하게 돌아온다. 드라마 역사에 새롭게 한 획을 그었던 ‘펜트하우스’가 시즌2로 정비를 마치고 첫방송을 앞둔 가운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가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펜트하우스’ 시즌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다.

앞서 시즌1은 마라맛 전개, 감각적인 연출과 배우들의 폭발적 열연으로 시청률 28.8%를 기록하며 마무리했다. 모든 캐릭터가 화제를 모으며, 결말과 특별출연을 한 기은세 등이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와 함께 시즌2를 미리부터 예고해 시즌1의 종영과 함께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은 나날이 커져갔다. 또한 방심할 수 없는 스토리를 보여줬던 만큼, 시즌2에서 보여줄 마라맛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이후 금토드라마로 편성을 변경, 본격적으로 티저가 공개되자 뜨거운 전율을 벌써부터 기대케 했다.

#. 마라맛, 캡사이신 다 투입된 매운맛 스토리

김순옥 작가 표 막장, 화끈하고 통쾌한 스토리가 ‘펜트하우스’의 관전포인트였다. 시즌1에서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긴장을 놓을 새도 없이 한 회 한 회 뒤바뀌는 인물들의 관계와 서사가 뒷통수를 세게 강타할 만큼 얼얼함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시즌2에서는 본격적으로 복수의 칼날을 갈고 돌아온 오윤희(유진 분)와 로건 리(박은석 분)의 스토리, 새롭게 합류한 입주 과외교사 진분홍(안연홍 분), 악행의 정점을 찍은 주단태(엄기준 분)과 천서진(김소연 분) 등 이들이 앞으로 어떤 스토리를 그려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 이지아 “스포해드려요?” 외쳤다…그의 행방은?

시즌1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의 죽음으로 막을 내렸다. 충격적인 전개였다. 그럼에도 시청자들은 심수련의 죽음 이후에도 이지아가 시즌2에 나올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티저에서도, 리딩 현장에서도 이지아의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이지아는 ‘펜트하우스’ 시즌2 출연과 관련해 “스포해드려요?”라는 말로 더욱 호기심을 띄웠다. 이 의미심장한 발언과 기존 김순옥 작가가 쓴 작품들에서도 죽은 줄 알았던 캐릭터들이 살아 돌아온 경우들이 있기에 방심할 수 없는 전개가 예고됐다.

#. 이상우, 바다, 이시언, 전진♥류이서 등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

이번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 더욱 흥미를 돋굴 관전포인트는 바로 특별출연이다. 실제 출연 배우들과의 인연은 물론 화제의 인물들이 대거 출연을 한다고 해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특히 김소연의 남편 이상우, 유진과 S.E.S로 활동한 바다,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핫한 부부 전진, 류이서, 감초 연기의 대가 이시언 등 이외에도 아나테이너 장성규, 센스있는 연기의 남보라 등이 출연을 예고했다. 이들이 과연 작품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또 한 번 기은세와 같이 카드 키를 쥔 인물로 등장해 더욱 스토리의 전개를 활활 타오르게 만들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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