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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살아있다’, 개봉 첫날 20만 관객 동원...올 2월 이후 최고 오프닝 기록

기사입력 2020.06.25 10:30:06 | 최종수정 2020.06.25 16: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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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박스오피스 1위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살아있다’가 개봉 첫날인 6월 24일 20만407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참신한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 시너지로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살아있다’가 개봉 첫날인 6월 24일 하루동안 20만40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한 2월 이후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로, ‘정직한 후보’(개봉 첫날 10만9879명), ‘클로젯’(개봉 첫날 9만6638명),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개봉 첫날 7만7962명)까지 모두 제쳐 폭발적 흥행세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최고 흥행작 ‘남산의 부장들’(개봉 첫날 25만2058명) 이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로 ‘#살아있다’가 세울 흥행 기록에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렇듯 ‘#살아있다’는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침체된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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