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공유X박보검 ‘서복’, 6개월 식단 관리→복제인간 연구까지…비하인드 공개

기사입력 2021.04.07 11:19:36 | 최종수정 2021.04.07 17:14:2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공유X박보검 ‘서복’ 사진=CJ ENM, 티빙

배우 공유와 박보검의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이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한다.

오는 15일 공개되는 ‘서복’이 배우들의 뜨거운 노력이 담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이다.

먼저 죽음을 앞두고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은 공유는 과거 사건의 트라우마로 인해 괴로워하고, 죽음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기헌’의 예민하고 날선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6개월 간 식단 조절을 하며 체중을 감량하는 등 외적인 변화를 감행했다. 그가 처음 시나리오를 읽으며 상상한 ‘기헌’의 수척하고 퀭한 모습을 그대로 구현해낸다.

“고민도 많고 준비도 열심히 해서 연출자로서 좋은 자극이 되었다”라고 전한 이용주 감독의 말처럼 자동차에 탑승한 상태로 입수하는 고난이도의 수중 촬영은 물론 카체이싱부터 총기 액션, 맨몸 액션에 이르기까지 전직 정보국 요원에 걸맞은 다양하고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복제인간 캐릭터에 도전한 박보검은 복제인간을 다룬 작품들을 찾아보며 캐릭터를 연구하는 동시에 기존 작품들의 복제인간과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고민을 거듭하며 이용주 감독과 끊임없는 논의를 거쳤다. 인간보다 2배 빠른 성장 속도로 인해 아이도, 어른도 아닌 ‘서복’만의 특징을 살린 독특한 말투를 비롯해 오직 눈빛만으로 다양한 감정과 특별한 능력을 드러내는 ‘서복’을 표현하기 위해 거울을 보며 눈빛 연기를 갈고 닦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기헌’ 역의 공유와 이용주 감독 모두 “‘서복’을 통해 새로운 박보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아 박보검의 강렬한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서복’은 4월 15일 극장과 티빙(TIVING)을 통해 만날 수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시우민-백현, 잘생겨서 좋겠다 [MBN포토]
백현 ‘심장이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온 방탄소년단 [MBN포토]
조승우 ‘랩 하는 거 아니에요’ [MBN포토]
 
백현 ‘Bambi로 돌아왔어요’ [MBN포토]
방탄소년단, 비주얼도 넘사벽 [MBN포토]
방탄소년단, 슈트 입고 멋쁨 폭발 [MBN포토]
조승우X박신혜X진혁 감독 ‘시지프스 가족 사진’ ..
 
역시 백현 [MBN포토]
방탄소년단, 시선 사로잡는 귀공자 포스 [MBN포토]
당당히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 밟은 방탄소년단 [..
박신혜 ‘날개는 어디에?’ [MBN포토]
 
엑소 백현-시우민 ‘We are one!’[MBN포토]
방탄소년단, 레드카펫서 폭발하는 멋짐 [MBN포토]
방탄소년단, 그래미 어워드 참석했어요 [MBN포토]
조승우 ‘시지프스 천재공학자’ [MBN포토]
 
백현 ‘심장이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온 방탄소년단 [MBN포토]
조승우 ‘랩 하는 거 아니에요’ [MBN포토]
조승우 ‘곰자 아빠’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