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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영웅’ 정성화 “안중근 의사 役 위해 14kg 감량…책임감 막중했다”

기사입력 2022.11.21 11:28:02 | 최종수정 2022.11.21 17: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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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정성화 사진=CJ ENM

‘영웅’ 정성화가 출연을 확정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영웅’(감독 윤제균)의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정성화는 뮤지컬 ‘영웅’에 이어 영화 ‘영웅’으로 안중근 의사 역을 맡게 됐다.
이와 관련해 이날 그는 “윤제균 감독님이 ‘성화야, 이 작품을 영화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첫 공연을 보러 오셔서 말씀하셨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영화배우분 중에 노래를 잘하는 분이 안중근 의사 역할을 하지 않을까 했다. 내가 마음 먹은 건 옆에서 많이 도와드려야겠다 였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성화는 “시간이 지나 어느 순간 감독님이 부르시더니 ‘성화야, 네가 안중근 역을 해야겠다’라고 하시더라”고 밝혔다.
그는 “그 당시에 몸무게가 86kg에 육박하는 거구였다. 감독님께서 ‘살을 좀 빼야 한다’하셔서 ‘어느 정도 빼야 하냐’라고 물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더불어 “(감독님께서) 관객분들이 내가 안중근 의사라고 믿을 정도로 빼야 한다고 했다. 뮤지컬 ‘영웅’ 공연을 하고 있었던 때라 체중 감량을 했다”라고 고백했다.
정성화는 “약 14kg 정도를 빼면서 이 작품을 준비했다. 너무나 이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는다는 것 자체에서, 더군다나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맡는다는 건 책임감이 막중한 일이었다”라고 짚었다.
이와 함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감량하고 지금은 어느 정도 올라온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이다.
[한강로동(서울)=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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