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아스트로, 아로하에 보내는 선물 ‘ONE’…청량함은 또 성장했다 [M+핫컴백]

기사입력 2021.04.05 12:01:01 | 최종수정 2021.04.05 12:25:38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아스트로 ‘ONE’ 사진=판타지오 뮤직

아스트로가 ‘ONE’으로 한계없는 소화력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청량미를 선보였다.

5일 오후 6시 아스트로의 정규 2집 ‘All Yours(올 유얼스)’가 발매된다. 1집 ‘All Light’에 이은 두 번째 ‘All’ 시리즈로, 아스트로의 모든 것이 아로하의 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아로하에게 보내는 선물 같은 앨범이다. 이에 앞서 이날 정오에는 ‘All Yours(올 유얼스)’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됐다.

그 중 타이틀곡 ‘ONE’은 아스트로의 청량함에 에너제틱하고 강렬한 색이 더해진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별빛처럼 찬란한 순간 소중한 사람과 하나 되어 영원히 함께 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랩 메이킹에는 멤버 진진과 라키가 참여한 것 역시 포인트다. 이와 함께 그동안 아스트로가 추구하던 청량한 무드의 음악에 에너제틱하고 강렬한 색깔까지 더해져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아스트로가 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비주얼부터 강렬해졌다. 멤버들의 염색, 깔끔한 슈트는 물론 레자, 시스루 등으로 더욱 강렬해진 스타일링이 아스트로의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여줬다. 기존에 보여줬던 풋풋함, 청량함, 섹시미 등이 모두 결합된 비주얼이 뮤직비디오 속 관전 포인트로도 자리매김했다.

또한 청량한 보이스와 에너지틱한 멜로디와 도발적이고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졌다. 이전과는 달리 더욱 고혹적인 청량함을 주며, 치명적인 섹시미를 선사했다. 후렴구에서는 ‘We come as one’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며 중독성까지 갖췄다. 포인트 안무에서 역시 강인함과 치명적인 매력으로 무대 위 퍼포먼스도 기대케 했다.

소년에서 청년으로 더욱 성장해가는 아스트로의 모습이 이번 ‘ONE’이 이들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만들어줬다. 아스트로만의 청량한 색깔이 묻어 있으면서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 한계없는 소화력이 묻었기에 색다른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이런 이유에서 비주얼, 멜로디, 퍼포먼스를 모두 다 잡은 아스트로가 이번 ‘ONE’으로 어떻게 리스너들을 매료시킬지 역시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시우민-백현, 잘생겨서 좋겠다 [MBN포토]
백현 ‘심장이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온 방탄소년단 [MBN포토]
조승우 ‘랩 하는 거 아니에요’ [MBN포토]
 
백현 ‘Bambi로 돌아왔어요’ [MBN포토]
방탄소년단, 비주얼도 넘사벽 [MBN포토]
방탄소년단, 슈트 입고 멋쁨 폭발 [MBN포토]
조승우X박신혜X진혁 감독 ‘시지프스 가족 사진’ ..
 
역시 백현 [MBN포토]
방탄소년단, 시선 사로잡는 귀공자 포스 [MBN포토]
당당히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 밟은 방탄소년단 [..
박신혜 ‘날개는 어디에?’ [MBN포토]
 
엑소 백현-시우민 ‘We are one!’[MBN포토]
방탄소년단, 레드카펫서 폭발하는 멋짐 [MBN포토]
방탄소년단, 그래미 어워드 참석했어요 [MBN포토]
조승우 ‘시지프스 천재공학자’ [MBN포토]
 
백현 ‘심장이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온 방탄소년단 [MBN포토]
조승우 ‘랩 하는 거 아니에요’ [MBN포토]
조승우 ‘곰자 아빠’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