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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임영웅, ‘사랑은 늘 도망가’ 오늘(11일) 발매…차세대 OST 강자 변신

기사입력 2021.10.11 08:19:03 | 최종수정 2021.10.11 1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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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사랑은 늘 도망가’ 사진=모스트콘텐츠

가수 임영웅이 ‘사랑은 늘 도망가’로 차세대 OST 강자로 변신한다.

임영웅이 가창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연출 신창석‧극본 김사경‧제작 지앤지프로덕션)의 두 번째 OST ‘사랑은 늘 도망가’가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감성 발라더 이문세의 노래로, 작곡가 한밤(midnight)이 새롭게 편곡해 임영웅만의 섬세하고 촉촉한 감성은 물론, 어쿠스틱하고 담백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했다.

‘신사와 아가씨’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테마곡인 ‘사랑은 늘 도망가’는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서 드라마에 삽입돼 몰입도를 끌어올리는가 하면, 듣자마자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음원 발매 요청이 쇄도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9일과 10일 방송에선 각각 애나킴(이일화 분)과 아버지 수철(이종원 분)의 첫 만남 장면 그리고 수철의 회상 장면의 섬세한 감정선을 책임지며 보는 이들의 심금까지 울렸다.

‘임영웅표 명품 발라드’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사랑은 늘 도망가’를 통해 임영웅은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신사와 아가씨’의 인기를 이어가며, 동시에 첫 드라마 OST 참여인 만큼 작정하고 ‘임히어로 효과’까지 뽐낼 계획이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고지식한 신사 이영국(지현우 분)과 당찬 아가씨 박단단(이세희 분)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첫 방송 이후 시청률 1위에 등극한 ‘신사와 아가씨’는 예측 불가한 전개와 명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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