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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김수찬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의 진(眞)은 명MC 김성주죠”(인터뷰)

기사입력 2020.03.28 13:01:01 | 최종수정 2020.03.28 19: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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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김성주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김수찬이 꼽은 ‘미스터트롯’ 진은 MC 김성주였다. 결승전에서 김성주만큼 빛났던 이는 없다며 그의 진행실력을 극찬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의 결승전에서는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773만 1781건이라는 문자량이 쏟아지며 결승 발표를 연기하게 된 것.

김성주는 곤란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차분히 상황과 이유를 전달해 현장에 있던 ‘미스터트롯’ 출연진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김수찬 역시 당시 TOP 7의 결승을 응원하고자 현장에 자리했었기에 김성주의 노련한 진행을 직접 두 눈으로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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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미스터트롯’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김수찬은 “‘미스터트롯’의 진을 꼽으라면 MC 김성주다. 그 자리에 있던 분들은 결과가 나와야 후련했을 거다. 그래도 사실 결승전 현장은 결과를 두고 펼치는 경쟁보단 축제 분위기였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트로트가 더 사랑받게 됐고, 다들 이미 즐기고 있고, 자기 무대에 젖어 든 그런 자리였다. 물론 다들 결과를 기다리긴 했겠지만, 방송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지 않냐. 그때 김성주가 탁월한 진행실력을 보여줘 상황을 수습했다”라고 덧붙였다.

긴박했던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봤었기에 김수찬은 “김성주는 ‘저한테 왜 그러시죠?’라고 하고, 작가님은 뭔가 긴급히 전달하시고 정말 난장판, 아수라장, 총체적 난국이었다”라며 “그런 상황임에도 김성주는 그걸 잘 무마시키지 않았냐. 물론 진짜 노래로 따진다면 마음속 진은 김성주가 아닌 다른 사람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날 결승전에서의 진을 뽑는다면 김성주다. 이건 출연진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거다”라고 말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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