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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예하나 “소향‧비와이=롤모델…컬래버레이션 해보고 싶다” [M+인터뷰]

기사입력 2021.03.16 09:15:23 | 최종수정 2021.03.16 1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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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나 인터뷰 사진=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위걸스 예하나가 솔로곡 ‘기도’를 통해 발라드 여신으로 가요계에 힐링을 들고 돌아왔다.

지난 5일 예하나는 신곡 ‘기도’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기도’는 기도를 통해 새로운 두 눈을 뜨는 순간을 담은 노래로, 예하나의 힐링 음악 세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곡이다.

예하나는 지난 2017년 싱글 앨범 ‘Moment’로 데뷔했다. 위걸스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보여줬다면, 솔로로서는 따뜻한 감성과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이번 ‘기도’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며 따스한 봄을 선물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직접 서면 인터뷰로 신곡 ‘기도’와 인간 예하나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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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나 ‘기도’ 사진=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이하 예하나 일문일답 전문

Q. 솔로 가수로 첫 앨범을 발매한 소감은?

A. 그룹이 아닌 솔로앨범으로는, 단체(그룹)의 감성이 아닌 개인적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할 수 있었던 앨범이라 너무 뜻 깊다.

Q. 발라드 여신으로 변신하며 청순한 비주얼에 포인트를 줬다. 어떤 부분을 신경썼을까.

A. 긴머리? 위걸스 시절에는 대부분 단발머리로 활동을 했었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머리길이에 변화를 줘봤다.

Q.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신곡 발표, 솔로 가수 다짐은?

A. 진실성 있는 음악을 하는 가수, 사람들의 마음을 터치하는 따뜻한 가수, 조금 더디더라도 자신의 속도로 꾸준히 성장하는 가수, 나아가서는 자기 세계를 음악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줄 아는 진짜 뮤지션이 되고 싶다.

Q. 직접 작사에 참여했는데 가사에 어떤 이야기를 담고자 했을까.

A. 요약하자면, 어지럽고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대에 살고 있는 안쓰러운 너와 나. ‘우리 서로를 위로해주자, 일으켜 세워주자. 우리 함께 ‘기도’하며 새로운 두 눈을 떠 보지않을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그곳이 곳 천국이 아닐까? 나랑 같이 천국으로 가자!!! 힐링을 느껴보자!!!‘ 이런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

Q. ‘기도’의 멜로디는 힐링을 주는 느낌이었고 뮤직비디오도 감성적이었다. 곡으로 표현하고자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A. 힐링을 주는 느낌이 드셨다니 너무 감사한 일이다. 이 곡으로 전하고 싶었던 중점적인 에너지가, 마치 천국에 있는 것 같은 ‘힐링’이었다. ‘사랑’ ’천국’ ‘힐링’ 그 통로는 ‘기도’ 이게 주된 메시지이다. 그래서 리릭비디오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천국’을 상상하며 만들었다.

Q. 위걸스 예하나와 솔로 예하나의 차이점은?

A. 위걸스 예하나는 발랄하고, 솔로 예하나는 차분하다.

Q. 가수로서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다면?

A. 듣고 싶은 수식어가 많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힐링’이다. ‘이 친구 음악을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져, 힐링이 되는 것 같아. 위로가 돼’ 등등의 소리가 듣고 싶다.

Q. 콜라보를 한다면 해보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을까.

A. 소향 선배님, 비와이 선배님. 두 분 다 내가 너무 팬이고, 롤모델이다. 투철한 신앙심과 결합한 완벽한 음악성, 천상의 목소리 등 모든 게 완벽한 분들인 것 같다. 그냥 같이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욕심이라고 해야할까.

Q. 올해 활동 목표는?

A. 가수로서, 인간 예하나로서 날마다 더 성장하고 싶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성장한 예하나이고 싶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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