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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버가부가 팬 레인부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 [M+한복인터뷰②]

기사입력 2022.02.01 07:01:02 | 최종수정 2022.02.01 16: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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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가부 설날 인터뷰 사진=A TEAM 엔터테인먼트

지난해 가요계에 괴물 신인이 등장했다. 바로 걸그룹 버가부다.

버가부(bugAboo)는 지난해 10월 25일 데뷔곡 ‘bugAboo’ 발매와 동시에 국내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괴물 신인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데뷔 앨범은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버가부 멤버들의 노력은 물론, 유니크한 세계관이 담겨 국내외 K-POP(케이팝)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귀로 듣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한 데뷔곡 ‘bugAboo’는 팬들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왔고, 이는 곧 ‘4세대 기대주 버가부(bugAboo)’라는 수식어로 이어졌다.

최근 활동 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버가부를 만나 설날을 맞이한 소감과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다.

지난해를 돌아본다면 2021년은 어떤 한 해였나.
초연) 새로운 출발, 또 도전을 했던 해였다. 수 년 동안 꿈꿔왔던 데뷔를 하고, 연습생 김초연으로서가 아닌 버가부 초연으로 무대에 올라 많은 분들께 저희를 알릴 수 있었던 해라서 평생 잊지 못할 한 해라고 생각한다.
지인) 2021년은 정말 많은 부제목으로 채워진 한 해라 말할 수 있다. 데뷔를 하고 활동하며 경험을 쌓고 레인부까지! 정말 사랑받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
시안) 2021년은 행복한 해였다.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하고, 무대에 서고, 레인부들도 만나고, 화보 촬영, 라디오 출연을 하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한 해였다.
은채) 아쉬움과 뿌듯함으로 가득찬 한 해였다. 버가부로 데뷔하고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응원 받는 저희의 시작이었던 해! 부족한 모습들로 아쉬웠지만, 올해는 이 점들을 보완해 더욱 더 성장하는 버가부가 되겠다.

2022년도 벌써 한 달이 다 지나간다. 올해 세운 목표가 있다면?
유우나) 새해가 밝아서 더 힘이 들어가고 긴장감을 느끼는 한 달이었다. 올해는 더욱 자신에게 기대하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 또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기대하고 계속 도전하고 싶다.
지인) 2022년에는 버킷리스트의 체크란이 조금 더 꽉 채워져 있었으면 좋겠다. 나아가 버가부의 승승장구와 건강! 행복! 모두 잘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한 해를 마무리 하는 게 올해의 목표다.
레이니) 더 많은 분들이 버가부를 좋아했으면 좋겠고, 음악방송 1위 해보고 싶다. 또 더 많은 레인부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
초연) 올해에는 연말 시상식에 서보고 싶고,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다. 개인적인 목표는 Love Myself! 나를 사랑하자라는 목표를 세웠다.
시안) 올 해 우리 팬 분들, 레인부와 더 많이 만나고 소통하는 게 목표다. 또, 더 멋있고 예쁜 모습으로 많은 분들이 저희의 팬이 될 수 있도록 하는게 버가부의 목표다.

올해 버가부로서 활동계획과 멤버 개개인의 계획이 있는지.
초연) 데뷔곡 버가부 활동을 끝내고 하루 빨리 저희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연습 중에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저는 작년에 다 못 보여 드린 저의 숨겨진 매력들로 많은 분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유우나) 이번에 데뷔 활동에서 생긴 과제나 문제들을 고쳐 더욱 버전 업된 버가부로 돌아올 예정이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색을 보여드리는 것이다. 저의 많은 면을 보여드리고 싶다.
지인) 올해 버가부는 작년보다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바쁘게 연습하고 활동할 예정이고, 개인적으로는 제가 가진 음악성과 숨겨진 지인이의 새로운 다방면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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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가부 설날 인터뷰 사진=A TEAM 엔터테인먼트

2022 년 얻고 싶은 수식어는?
초연) 수식어가 붙는다고 하면 ~돌 버가부라고 붙는 게 보통인데 벽돌 버가부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신선하고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벽돌은 단단하고 깨부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처럼 버가부의 팀워크도 단단하고 뭐든지 다 이겨낼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벽돌이라고 붙여봤다.
유우나) ‘Red Tiger’ 버가부라고 불리고 싶다. 불이 나는 정도로 핫하고 뜨거운 존재감을 보여주는 빨간 호랑이가 되고 싶다.
시안) ‘올해의 호랑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올해가 호랑이의 해인만큼 저희 버가부가 누구보다 도전적이고 활동적인 용맹무쌍한 그룹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싶다. 올해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예쁘게 봐주시고 기대 많이 해 달라.

끝으로 팬들에게 한 마디 해 달라.
초연) 2021년도 버가부와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는 말로 부족할 정도로 정말 감사해요. 2022년도 버가부가 책임질 테니 레인부는 몸만 오세요. 저희와 환상적인 해 만들어보아요. 사랑해요 레인부♥
유우나) 이렇게 저희 버가부에 관심을 가져줘서 너무 고맙고 영광이에요. 처음엔 감사하게 사랑을 받는 것에 바빴으니, 지금부터는 더욱 사랑을 줄 수 있는 그룹이 될게요. 버가부가 Level up 하는 동안 외로워하지 않게 많은 콘텐츠로 만나러 올게요. 우리 빨리 만나요.
지인) 레인부~! 다들 새로운 출발을 두려워하지 말고, 2022년 지인이와 버가부가 레인부를 든든하게 받치고 있을 테니 많은 것에 부딪히고 도전하세요.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고 버가부 기대 많이 해주세요. 사랑해요 레인부.
은채) 레인부! 2021년에 저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올해도 저희가 행복하게 해드릴 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올해도 우리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기! 레인부가 나의 꿈이자 신념이 되었으니 제가 배로 행복하게 돌려드릴게요. 사랑해요 레인부. I Love You♥
레이니) 우리 레인부들 항상 옆에 있고 계속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레인부들을 위해 더 열심히 하고 직접 만나서 얘기도 하고,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서 너무 너무 행복해요. 버가부 많이 사랑해주세요. 진짜 감사합니다. 레인부♥
시안) 우리 레인부~!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벌써 2022년 새해가 밝았어요. 우리 레인부, 항상 너무 고맙고 너무 보고 싶어요. 저희 금방 올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고, 기대 많이 해주세요. 2022 년도 버가부와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요 우리.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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