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동네변호사 조들호’, 4회 연장은 ‘꿈’?…박신양 측 “입장변화 無”

기사입력 2016.05.24 10:42:55


[MBN스타 유지혜 기자]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4회 연장을 두고 배우 박신양 측과 드라마 측이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직 변화된 것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오전 박신양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MBN스타에 “당시 ‘동네변호사 조들호’ 측에 종영 이후 일정이 있어 연장에 참여하지 못한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 때와 입장이나 상황이 달라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동네변호사 조들호’ 측은 4회 연장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으나 박신양 측은 “‘동네변호사 조들호’ 종영 이후 영화 ‘내 아내’에 합류하기로 했기 때문에 일정을 조율할 수없다. 연장 촬영에는 합류하지 못한다는 뜻을 이미 드라마 측에 전달했다”고 입장을 밝혀 KBS, 제작사와 입장 차이를 보였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KBS 측은 “배우들을 설득 중”이라고 밝혔지만 그 때와 달라진 바는 많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양을 제외한 다른 배우들의 소속사 관계자들도 “아직 연장 관련해서 전해들은 바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제 20회 종영을 단 3회 앞둔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연장을 할지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안성훈, “소원을 말해봐” [MBN포토]
‘미스터트롯’ 안성훈, 사과 물고 섹시 악마로 변..
안성훈, 중세시대 왕자님으로 변신 [MBN포토]
‘2020 오스카’ 봉준호 감독, 르네 젤위거 향한 흐..
 
안성훈, ‘제 매력에 빠져보시겠습니까?’ [MBN포토..
안성훈, 내가 바로 빌런이다 [MBN포토]
안성훈, 요술램프를 한 손에 들고 [MBN포토]
르네 젤위거, 美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받았어요~ [M..
 
‘미스터트롯’ 안성훈, ‘깜찍하게 입술 츄~’ [M..
안성훈, 나의 칼을 받아라 [MBN포토]
호아킨 피닉스, 남우주연상 트로피 꼭 쥐고~ [MBN포..
쿠엔틴 타란티노·봉준호 감독, 오스카서 만난 거장..
 
멋짐+훈훈 폭발한 안성훈 [MBN포토]
‘어린왕자’로 완벽 변신한 안성훈 [MBN포토]
송강호→조여정, ‘기생충’ 4관왕에 활짝 핀 웃음..
산드라오, 베이지색 드레스로 우아美 발산~ [MBN포..
 
‘미스터트롯’ 안성훈, 사과 물고 섹시 악마로 변..
안성훈, 중세시대 왕자님으로 변신 [MBN포토]
‘2020 오스카’ 봉준호 감독, 르네 젤위거 향한 흐..
봉준호 감독, 4관왕의 품격 있는 자태…“트로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