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운빨로맨스’ 황정음 “결혼 후 첫 작품? 빨리 복귀하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6.05.25 14:55:38 | 최종수정 2016.05.25 18:09:11


[MBN스타 유지혜 기자] ‘운빨로맨스’의 여주인공으로 나선 배우 황정음이 결혼 후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센터에서는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황정음, 류준열, 이청아, 이수혁과 김경희 PD가 참석했다.

이날 황정음은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 역할을 맡았다.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이현지 기자



이어 그는 결혼 후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결혼은 결혼이고 일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예뻤다’ 끝나고 결혼 준비하면서 빨리 복귀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저는 사실 멜로를 하고 싶었다. 한창 ‘태양의 후예’에 빠져서 빨리 연기를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결혼을 한 후 주인공을 하는 것도 감사한데 로맨틱코미디라서 더 좋았다. 그것 중 가장 좋은 작품을 하게 됐다”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황정음 분)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류준열 분)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내는 드라마다.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안성훈, “소원을 말해봐” [MBN포토]
‘미스터트롯’ 안성훈, 사과 물고 섹시 악마로 변..
안성훈, 중세시대 왕자님으로 변신 [MBN포토]
‘2020 오스카’ 봉준호 감독, 르네 젤위거 향한 흐..
 
안성훈, ‘제 매력에 빠져보시겠습니까?’ [MBN포토..
안성훈, 내가 바로 빌런이다 [MBN포토]
안성훈, 요술램프를 한 손에 들고 [MBN포토]
르네 젤위거, 美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받았어요~ [M..
 
‘미스터트롯’ 안성훈, ‘깜찍하게 입술 츄~’ [M..
안성훈, 나의 칼을 받아라 [MBN포토]
호아킨 피닉스, 남우주연상 트로피 꼭 쥐고~ [MBN포..
쿠엔틴 타란티노·봉준호 감독, 오스카서 만난 거장..
 
멋짐+훈훈 폭발한 안성훈 [MBN포토]
‘어린왕자’로 완벽 변신한 안성훈 [MBN포토]
송강호→조여정, ‘기생충’ 4관왕에 활짝 핀 웃음..
산드라오, 베이지색 드레스로 우아美 발산~ [MBN포..
 
‘미스터트롯’ 안성훈, 사과 물고 섹시 악마로 변..
안성훈, 중세시대 왕자님으로 변신 [MBN포토]
‘2020 오스카’ 봉준호 감독, 르네 젤위거 향한 흐..
봉준호 감독, 4관왕의 품격 있는 자태…“트로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