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옥중화’ 진세연, 어머니 유품과 같은 반지 발견…“어디서 났냐” 추궁

기사입력 2016.05.28 22:38:15


[MBN스타 유지훈 기자] ‘옥중화’ 진세연이 자신의 출생의 비밀에 한발자국 다가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는 감옥에 갇힌 옥녀(진세연 분)가 천둥(쇼리 분)과 마주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옥녀는 “네가 왜 여기 있냐”며 놀라는 천둥에게 “나중에 기회가 되면 말하겠다. 일단 내 말부터 들어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옥중화 캡처

그는 “옛날에 내가 사람 찾아달라고 했던 거 기억나냐”며 박태수(전광렬 분)와 관련된 사람들을 언급했다. 그는 “그때 못 찾은 박태수의 손자를 오라버니가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천둥은 “그때 못 찾았는데 지금이라도 찾을 수 있겠냐”며 난감해했다. 옥녀는 “천득(정은표 분) 아저씨한테 내가 어릴 때부터 모아둔 돈이 있다. 그 돈 다 써도 좋으니 꼭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천둥은 갑자기 옥가락지 두 개를 꺼내 옥녀에게 건넸다. 그는 “시장에서 전대치기를 했는데 그 안에 들어있었다. 저번에 천득이 형한테 보여줬더니 네 어머니 유품이랑 같은 거라고 했다. 누군지는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옥녀는 놀란 마음을 추스르고 “그 사람도 꼭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한다감, 패션의 완성은 미모와 자신감 [MBN포토]
진서연, 남다른 아우라 [MBN포토]
신현빈, 초록색도 슬기롭게 소화 [MBN포토]
한보름, 글래머스한 몸매 시크하게 자랑 [MBN포토]
 
한다감, 얼굴만한 날개 달고 왔어요 [MBN포토]
고준희, 얼굴 만큼 화려한 패션 [MBN포토]
신현빈, 장겨울 대신 제가 왔어요 [MBN포토]
한보름, 시크+모던 패션의 정석 [MBN포토]
 
진서연, 콘셉트는 잘생쁨 [MBN포토]
우지원, 오늘은 지적 매력 [MBN포토]
박세완, 큐티 하트 발사 [MBN포토]
문가영, 머리부터 발 끝까지 사랑스러워 [MBN포토]
 
고준희, 시크 눈빛 [MBN포토]
우지원, 이건 쌍따봉 [MBN포토]
박세완, 우아하게 시상하러 왔어요 [MBN포토]
문가영, 미모로 시상식 접수 [MBN포토]
 
진서연, 남다른 아우라 [MBN포토]
신현빈, 초록색도 슬기롭게 소화 [MBN포토]
한보름, 글래머스한 몸매 시크하게 자랑 [MBN포토]
있지, 예쁨+도도함이 있지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