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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예성 “난 불운의 아이콘…군대 간 사이 멤버들 수입 늘어났다”

기사입력 2017.05.24 23: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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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예성이 불운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MBN스타 신미래 기자] ‘라스’ 예성이 불운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지금은 서브 시대 2등이라 놀리지 말아요’ 특집으로 최대철, 신동욱, 허경환, 슈퍼주니어 예성이 출연했다.

이날 예성은 “제가 MC에 재능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규현이 자리에 있으려면 남도 잘 놀릴 줄도 알아야한다. 그 모습이 호감형이어야 하는데 저한테는 안 어울린다. 강력하게 신동을 추천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제작진들 반응이 좋지 않다”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예성은 과거 슈퍼주니어 활동을 언급하며 “제가 부른 파트에 다른 멤버들이 나온 적도 있다. 심지어 1집 뮤직비디오에는 한 번도 안 나왔다. 신동 씨와 저는 항상 사이드에 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게 편해지더라”고 말하자 MC들은 “자신감을 가져라”며 그를 다독였다.

그런가 하면 예성은 슈퍼주니어 안에서 ‘불운의 아이콘’으로 통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예성은 “제가 타이밍이 안 좋을 때 군대를 갔다. 8년 동안 번 것보다 2년 사이에 더 벌었더라. 운이 안 좋게도 제가 군대에 있는 동안 일본에서 빵 터졌다”며 “돔 투어할 때는 제가 없었다. 제가 돌아오니까 멤버들이 군대에 있어 5년 넘게 공연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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